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육사를 꿈꾸는 분들에게~ ( 동물원 전 사육사 이야기 2)

깍꿍이 |2012.07.19 23:51
조회 1,851 |추천 5

안녕하세요 ^^

몇일전에 이야기 2탄 썼었는데 ..

실수로 삭제를 눌러 버려서  삭제해버렸다는 ..ㅠ

 

그럼 1탄에 있었던 질문을 답해 볼께요 ^^

 

일단 저는 군복무 때문에 사육사란 직장을 그만 두웠구요 ...

대학은 전문대 동물간호학과 나왔었구 실습생으로 들어갔고  정직원으로 된거 같네요 ;;

 

 

 

 

음...제가 일 그만두고  다시한번 동물원에 놀러갔었는데~

참 많이 달라졌더라구요 ^^

 

그럼 동물원 이야기를 시작 해볼께요 ! ^^

 

 

입구에 들어가면 먼저 보이는곳이 프레릭도그 마을이 있어요~

오랜만에 제가 오니 조금 경계한 이녀석 .. 하지만 냄새를맡고 바로 놀아달라고 점프해서 좀놀아드렸어요 ^^

 

                  -  항상 돌상옆에 붙어 있는 프레릭도그 - 

 

 

역시 오랜만에 오니까 반가웠던거 같아요~ ^ ^

한바퀴 돌으라고 손짓했더니 한바퀴돌고 감탄 했었어요 ^^

 

 

이번에 가보니까 사막여우 가족이 온것 같더라구요 ^^

경계를 너무 하고 호기심이 있는것 같았음..

 

 

미니말 예전보다 털 색깔도 좋아지고 순치하는거 같았어요 ^^

 

 

태구~ 역시나 잘크고 있었어요 ^^

 

                            - 오늘도 비가 올꺼 같구나.. - ( 그전날에 비가와서 )

 

 

이번에 새끼 호랑이도 체험시켜 주더라구요 ^^

만질수도 있고 같이 사진도 찍을수 있었어요^^

 

잠깐 호랑이 쉬는 시간에 .... 잠자고 있는모습!~

 

 

이렇게 사진 찍을수도 있더라구요 ^^ (사육사)

 

 

저도 한번 해봤어요 ㅋ

진짜 귀엽더라구요 ^^ 제가생각했을때는 고양이처럼 느껴졌어요 ^^

 

 

그리고 제가 홀딱반한 아기고라니 ^^

사람도 잘따르고 잘크고 있어요 ^^

 

마지막으로 부산에 잠깐 놀러갔다가~

이런분이랑도 사진찍고 집으로 갔어요 ^^

 

 

 

이번에 좋은 추억만들어서 기분도 좋았고

무엇보다 너무 반겨 주셔서 정말 감사했었어요 ^^

 

이번에도 질문하시면 댓글 남겨드릴께요 ^^

 

재미없으셨죠 ?^^ 맟춤법도 틀리고 ^^

그래도 그냥 그렇다 봐주세요~ 

 

이만 마치겠습니다 ... !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