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화와 삼성의 경기는
제대로 오승환의 위력을
보여주는 한판 이었다.
물론 어제 가장 안습은 박찬호의
5점차 리드도 못지키는
한화의 광탈 불펜 이지만...
결국 5-5 동점에 9회말 1사 1-3루에서
오승환은 연이어 폭풍 삼진쇼!!!
10회초 팀이 1점 뽑아주니 바로 10회말 삼자범퇴...
30개 던졌는데 27개가 직구, 최고 155KM,. 쩐다...
오승환 진심 존경 한다.
어제의 히어로는 이지영과 오승환 ㅋㅋㅋ
근데 찬호형 어제 표정 너무 불쌍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