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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살인마 14탄★★★★

호랄히요 |2012.07.20 10:41
조회 278,680 |추천 281

안녕하세요파안

오늘 너무 덥죠?열

날씨 더우니깐 썬크림 꼭

바르시고 다니세요 피부상해요~^^

그리고 오늘이 마지막편입니다.

조상필판이 삭제되어 댓글캡쳐는 못했네요ㅠㅠㅠㅠ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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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형 사건>

 

1980년 11월13일 누나의 심부름을 갔던 14세의 중학생이

같은학교 체육고사에 의해 유괴 살인된 사건입니다.

 

서울대 출신이던 중학교 체육교사인 주영형은

1살과 4살짜리 두아들과 부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방탕한 생활을 했는데 그는 교사의 직분을 이용해

어린 여학생 제자 9명과 불륜은 물론, 도박에 빠져

노름 빛을 갚기 위해 어린 제자를 유괴할 결심을 합니다.

 

<1980년 10월 초>

유괴를 결심한 체육교사 주영형(28세)은

자신이 근무하던 학교의 가정환경 조사서를 보고

부유층 자녀인 이윤상(14세)군 집주소와 누나인

이연수(17세)의 학교,학년,반 등을 확인.

 

<1980년 10월 12일>

불륜관계인 고등학교 이양에게

이윤상군의 누나인 연수양을 자신의 아파트까지

유인하도록 부탁합니다.

 

<1980년 10월 13일 오후6시>

이양은 이윤상군의 누나 이연수양이 다니던 학교를

찾아가 유인하려 했지만 이연수양이 거부하여 실패하고

 

이연수양 유괴에 실패하자 주영형은

동생 이윤상군을 유괴하기로 결심합니다.

주영형은 학급일지를 제출하러 교무실에 들어온

이윤상군에게 "상담할일이 있으니 4시30분쯤

마포구 요앙동에있는 마포고교앞으로 나와"라고 지시

 

약속장소에 나온 이윤상 군에게 주영형은

길에서 얘기하지 말고 우리집에가서 이야기하자고하며

택시를 타고 미리 구입해둔 아파트로감

 

이상윤군은 어머니가 기다리신다,빨리집에들어가야한다며

아파트 안으로 들어가려하지 않자 이윤상군을 억지로 끌어

아파트 안으로 데리고 들어갑니다.

(이윤상군은 어릴적 소아마비를 앓아

왼쪽다리가 불편하여 도망치는것은 불가능했음)

 

주영형의 태도를 이상하게 생각한 이윤상군은

누나도 유괴하려했던 사람이 선생님이냐며

교장선생님께 알리겠다고 소리치자 자기말을 듣지않으면

죽여버리겠다며 이윤상군의 양손을 명주실 노끈으로 손과발을 묶어

벽에 박힌 못에 걸어 놓습니다.

 

위협을 느낀 이윤상군은 주영형이 시키는대로 이분들이 시키는 대로하세요

그러지 않으면 저는 죽어요 라는 말을 녹음하게됨

 

3차례 협박전화를 하여 4천만원을 준비하라고함.

이윤상군 아버지가 4천만원을 마련할수 없으니

2천만원만 주겠다고 하자 낮 12시에 전화할테니 시키는대로 하라고 하고 전화를 끊음

약속장소에 나갔지만 범인은 나타나지 않음

 

<1980년11월14일>

이윤상군은 양팔과 몸을 결박하고 입에 반창고를 붙인뒤

담요를 덮어 질실시켜 살해함.

 

<1980년 11월 15일>

이양에게 협박전화부탁

이양은 편지로 자세한 지시를 할테니 그대로 하라고 다시 협박.

 

이윤상군 시체를 가방에 담고 대형 PVC물통에 넣어

불륜관계인 여고생 이양과 함께 북한강 둔치에 암매장

 

<1980년 11월 16일>

주영형은 이윤상군의 집으로 찾아와 태연하게 어머니를 위로

처음에는 비밀수사를 하였으나

아무런 단서도 나오지않자 사건발생120일 뒤 공개수사로 진행

 

<1981년 4월6일까지>

모두 6차례의 협박편지와 62회의 협박전화를 하였으며

납치된지 1년만에 강변야산에서 이윤상군의 시신발견.

 

<1981년 11월30일>

주영형과 협박편지,전화를 도운 여고생 두명검거

주영형은 검거전 이양에게 동반자살을 하자며

자신이 이양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설명하며

이양이 먼저 자살할것을 권유할정도로 잔인하였음

 

범행을도운 이양(17세)은 무기징역

고양(17세) 징역 장기5년,단기3년 구형

 

고양은 편지등을 전하는 일을했으며

주영형이 이윤상군을 유괴 및 살해의 용의자인줄 몰랐다고 진술

 

<1983년 7월9일>

주영형 사형

 

초등학교때엔 전교회장을 중학교때에는 1,2등을 놓지 않았던

집안의 자랑거리 이윤상군은 그렇게 하늘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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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캡쳐엉엉

 

 

 

이제 저 안기다리셔도 되요..흑흑..건강하세요!!

 

 김지윤님 ㅇㅇ님 880719님 늦었지만 생일축하드립니다케익!!

응향님 오늘이 마지막이라 아쉽네요ㅠㅠ 

 

이제 마지막이에요...어머니한테 글쓰는 여자 떠났다고...말씀드려요..힝슬픔

 

이제 떠나요..ㅠ아쉽지만..더운데 일열심히 하세요~^^윙크

ㅎㅎ댓글을 너무 재밌게 쓰시네요~^^좋아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닉네임이 제 닉네임 거꾸로네용~^^감사해요ㅠㅠ!!님도 짱짱

호호님 ,ㅡㅡ님 감사합니다 저도 님 댓글보고 ★왕공감!!★

좋은하루 되시길 바랄게요~^^더운데 더위조심하시구요~

 

마지막글이다보니 캡쳐도 많고 글도 기네요..마우스 휘리릭하는건 아니겠죠.....ㅠㅠ?

아직까지 연재할 살인마가 너무나도 많은데..이렇게 떠나게 되서 아쉽네요

이때까지 글을 쓰면서 악플도 많았지만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더욱더 많았기에

지금까지 글을 쓰실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맞춤법도 많이 틀리고 글쓰는 솜씨도 없어

횡설수설한적도 많지만 너무나 좋아해 주셔서 감사해요..그리고 따끔하게 지적할건

지적해 주신분들도 너무 감사드립니다.여성분들 남성분들 모두 밤길조심하시고 여름철

더위조심하시길 바랄게요 지금까지 대한민국살인마&세계의 살인마 판을 좋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이라 홈피열어요ㅋ.ㅋ그럼 안녕~안녕

추천수281
반대수14
베플흐읍|2012.07.20 22:15
간댄다......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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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2.07.20 15:01
계속쓰란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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