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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면... 대도시의 감영 또는 부관아·목관아로 추정되며
전모를 쓰고 전복을 차려입은 활을 들고 있는 두 남자가 마주보고 있는 모습이
'구관사또' '신관사또'를 방불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