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야..
Like가 love로 변해가고 있어...
Like가 너에 대한 그리움과 너에대한 미안함, 널 볼때의 설렘, 태어나줘서 고마운 마음...등등..여러가지를
먹고 점점 커져서 내가 주체하지 못할만큼 성장했어..
그러더니 이제는 진화를 하네??
Love로...
보고싶고, 안고싶고, 이야기나누고 싶고, 그냥 너랑 같이있고 싶어..
아직은 Like와 Love의 중간점 이지만
너의 얼굴을 보는순간.. Love로 한방에 갈거같애.. 보고싶어..
무한도전 파업때문에 결방될쯤부터 나에게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니
6개월.. 반년동안 너랑 떨어져 지냈어..
이제 무한도전 다시 시작하니깐..
해맑게 웃으며, 너의 특유의 웃음소리와.. 눈웃음을
지쳐가는 나에게 선사해줘...SB ... 사랑해..
난 내가 뭔 말을 하는지 잘 모르겠다.. 횡설수설.. ㅎㅎ
그래도 너에 대한 마음은 진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