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 회장의 청소년 캠페인! KT 이석채 회장이 스마트폰 중독 예방과 건전한 사용을 위한 청소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KT 이석채 회장의 이번 캠페인으로 청소년들안에 올바른 스마트폰 문화가 정착되었음 하는 바람입니다.
사실 스마트폰 보급이 이루어지면서 긍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분명 유해한 사이트와 앱들이 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을 미치는 부분도 있다고 보여지거든요
이번에 KT 이석채회장과 (사)학부모정보감시단, ㈜플랜티넷은 3자 협약을 체결하고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 예방 및 건전한 사용 확산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는데요
이번 캠페인은 KT와 ㈜플랜티넷이 후원을 하고, (사)학부모정보감시단이 청소년을 자녀로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7월 16일 서울 방이초등학교를 시작으로 9월까지 전국 30개 초‧중‧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고 합니다.
교육은 최근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사용이 급증하면서 발생하는 음란사이트와 유해 앱, 게임중독 등 불건전한 스마트폰의 사용 실태를 바로 아는 것부터 시작되고 이후, 건전한 스마트폰 사용방안과 중독 예방법 등을 집중 교육하며, 급변하는 IT환경에서 자녀들의 올바른 지도법과 가정의 역할 등도 함께 풀어나갈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석채 KT회장이 이런 일에 발벗고 나선것이 반갑네요 학부모님들은 사실 스마트폰의 유해성을 잘 모를수도 있는데 이런 것에 대해 알려주고 자녀들의 교육방식도 같이 짚어주니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이석채 회장이 앞으로도 이런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문화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KT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청소년들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