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
지금 여판에 보니까 어떤 여자애가 외국인 영어강사애가 돈질하면서 지 먹으려고 수쓰는 것도 모르고
걱정해 주고 있더라.
저거 요즘 외국인애들이 한국여자애들 따먹기 위한 술수 중 하나거든.
술수가 뭐냐 하면 한국여자애 중에 좀 먹고 싶은 애 물색하다가 전번 따고 조낸 순진한 척하면서
은행 가서 돈 뽑고 하는 것도 모르는 척하면 은행가서 한국 여자애가 도와줌.
그러면서 통장잔고 보게 함.
그리고 돈 어떻게 쓰는 건지도 모르는 척하면 한국녀들이 90%는 다리 벌리는 거 알거든.
심지어는 지들끼리 돈을 모아서 한 놈한테 모아 주는 수법으로 통장잔고 올려 주는 방법도 쓴다.ㅋㅋㅋㅋ
보통 저런 식으로 수쓰는 색기들은 외모 떨어지거나 진짜 지능 낮은 색기들이
한국여자 좀 먹어 볼려고 쓰는 수법임. 실제로 저런 방법이 한국여자들에겐 통함.
저 방식 예전에 한국 온 나이지리아 흑인애들이 쓰던 방법인데 요즘은
다른 외국인들도 많이 씀.
한국년들이 지능이 더 떨어진단 소리인가? ㅋㅋㅋ
생각해 봐. 순진하고 돈많은 외국인.
외국인이기만 해도 한국여자들 환장하는데 돈까지 있어 보여 봐
ㅄ같은 년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