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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염색하다가 친구 어무니한테 맞아죽게 생겼어요

맞아죽어요 |2012.07.21 12:45
조회 24,943 |추천 13

저는 고등학생 뇨자임

 

방학을해서 친구집에 놀러왔다가 심심해서 염색을 했는데 색이 너무 이쁘게 나옴

 

그런데 문제는 장판한지 얼마안된 친구네 새장판이 개판이 됬음

 

사진 뿅

 

 

 

사진이 잘 안나와서 그렇지 실제로 보면 무슨 숯 깔아 놓은 것 같음 ㅠㅠㅜㅠㅠㅠㅜㅠㅜ

 

친구어무님이 곧오시는데 미치겠음

 

지식인에 검색해도 방법이없음....

 

톡커님들 저희 좀 살려주세요...

 

맞아죽을거같아요...

 

오늘 친구네서 자야하는데 쫒겨 나게 생겼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추천수13
반대수3
베플ㅋㅋㅋㅋㅋ|2012.07.21 23:29
잠시뒤 어머니의 모습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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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15|2012.07.22 00:11
어떻게되셧음?
베플올레|2012.07.21 23:30
클렌징크림이나 아세톤으로 지우면 진짜완전잘 지워저요, 저도 작년에 블부블렉으로 염색하다가 바닥이랑 문쪽이랑 해서 디게 더러워졋었는데 그렇게해서 다지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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