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얀이 ‘음향의 보석상자’ 라고 칭찬한 도쿄 아카사카의 산토리 홀(Suntory Hall)은
일본 최대의 콘서트 홀이다. 소이치 사노(Shoichi Sano)가 디자인 하고
카라얀을 비롯한 전세계 수많은 음악인들과 지휘자들의 자문을 얻어서 만들었으며
산토리 위스키 생산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986년 10월12일에 문을 열었다.
오케스트라 연주를 위한 메인 홀(Main Hall)과 실내악과 독주를 위한 스몰 홀(Small Hall)로 나뉘어 있는
이곳은 음향과 시각적인 면에서 연주자와 관객을 하나로 합쳐주는 곳이다.
세계적인 음악인과 오케스트라가 이곳에서 콘서트, 리사이틀, 오페라 콘서트, 재즈를 연주한다.
an entrance to Suntory Hall
a Lobby
Main Hall
a Pipe Organ
Backstage room for Conductor
Backstage Dressing room
Backstage Artist raunge
Backstage Performer's Sign
Statue/lgarashi Alphabets "HIBIKI"
The ARK Karajan place is Situated in the Center of ARK Hil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