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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샵주인에게 욕듣고 맞을뻔 했어요 너무 화납니다

캬아악 |2012.07.22 00:01
조회 3,576 |추천 12

안녕하세요

고3입니다 커피숍에 갔는데 너무 황당한 일을겪어 이리 글을쓰게 됬습니다

아마 읽으시다가 맞춤법이 틀린걸 많이 발견하실거예요

아마 제가 틀리고 여러분들이 옳게 알고계신게 맞을껍니다파안

그리고 그후에 일어난 일을 다시 덫붙여 썻습니다

 

제가 오늘 방학식이어서  학교가 일찍이 끝나 오랜만에 친구들과 새롭게 생긴 커피 체인점에 갔습니다.

 

 처음 주문받으실때 추천해주시면서 웃으시면서 상냥하게 말씀하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저는 기분좋게 아이스아메리카노에 샷추가를 해 주문했고 친구는 키위스무디, 카라멜마끼야또를

 

주문했습니다

 

정말 기분좋게 웃으며 친구들과 이야기하고 있었고 아주머니께서 친절하게 음료들을 갖다 주셨습니다

(

저는 그렇게 입맛이 까다롭진 않지만 친구가 바리스타를 준비하고 있어서 새로생긴 카페에서 가끔 커피를 마십니다.저는 아메리카노만 마십니다. 허세같지만... 아메리카노를 좋아합니다)

 

커피를 마셨는데 아메리카에서 쓴맛 탄맛을 넘어 누룽지맛이 나더라고요...

 

너무 당황해서 친구에게 물어보니까 친구도 탄맛을 넘어 누룽지맛이라고 서로 웃으며 말했는데...

 

도저히 못마실것 같아서 저희 앞에 침구와 앉아계시던 주인 아주머니께 조심스럽게 다가가

 

'저기...커피맛이 좀 쓴데요.탄맛이 강해서 못마시겠어요'

 라고 아주 조심스럽게 말씀듣렸습니다

 

그러니 아주머니께서"니가 샷추가 했잖아"

이러시더라 구요...

(저 커피만 주로 마시는 분이드시면 저 커피는 탄맛 ,누룽지맛이 보통 나지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너무 당황해서

'아...그런쓴맛말고...탄맛이요...'

이러니까 옆에 계시던 친구분꼐서 "시럽타먹어요"

이러시는데 그냥 혼잣말로 '시럽넣어서 않먹는데...'

이러니까

그아주머니가 팔장을 끼시고 저에게 다들리게 살다살다 쓰다고 항의한 애 처음이라며

다들리게 절 위아래로 훓어보시더군요...

제가 당황해 그자리 그대로 서있자

아주머니께서

"나보고 어떻하라고?"

'....'

"어쩌라고"

그냥 말이 통하지 않을것 같아 자리로 돌아갔습니다.

정말 기분이 나빠졌습니다

오랜만에 친구들끼리 기분좋으라고 간 카페에....

그런데 앞에 앉으신 두분꼐서 다들리게 살면서 저런애 처음본다고

힐끔보면서 욕을 하시더라구요...

다 이해 한다고 쳐도...

손님이 가지도 않았는데 손님 앞에서 손님 들으라는 듯이 욕하는 모습에 충격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기분이 나빠져서 테이블에 음식이  흘렸길래 쟁반으로 짓이기고 갔습니다

 

키위스무디는 새콤달콤한 맛이아니라 그냥 단맛이었고

카라멜 마끼야또는 우유설탕믹스커피를 섞은 맛이었습니다...

 

저희가 주문할떄 팓빙수를 만드시고 계셨는데 돈만진 손으로 손을 닦지 않고

손에 위생장갑이나 도구도 사용 하시지 않고 손으로 쓱쓱  놀리는데... 그리 위생스럽다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위의 일이 있고난 다음날에 오늘 일어난 일입니다

저는 너무 사과를 받고 싶어서 사과도 받고 사과도 할겸해서 친구와 함꼐 갔습니다

친구는 밖에 있었습니다 저만 혼자 카페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다시 찻아가  어제 왔던 학생인데 너무 기분이 나뻐서 다시왔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도 기다렸다는듯이 너도 책상에 묻히고 간냐고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님이 테이블에 흘린게 실수일수도 있고 저처럼 고의일수 있지만 어차피 손님이 가신후에

한번 닦아야 하지 않나요?)

 

제가 서비스업 하시는데 이렇게 하시면 안되지 않냐고 자제분이 이런곳에서 이런 대접 받으면 기분 좋으시겠냐고 했습니다

그때  카운터에 앉아계시던 아저씨가 미친년 신발년 개같은년아 이러시면서그냥 내보내라고 하셨습니다

 저도 사과를 받고 싶어서 사과해달라고 했더니 그 렇게 더럽게 하고 갔냐면서 증인도 친구를 뒀으니 불르겠다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그러시라고 했습니다

친구가 소리가 커지자 놀라서  들어와서 죄송하다며 연신사과를했습니다

그때쯤 아저씨가 (한190되보이고 덩치큼) 저에게 묙을하면서 오면서 절 떄릴려고 손을 드셨는데 아줌마가 참으라고 말리고 했지만 저도 너무 기분이 나빠서

본사규정에 나이어린 학생이오면 말놓고 앞에서 욕해도 되는 것도 있냐고 비꽜습니다

손지검을 4~5번쯤 하려 할떄마다 아줌마가 말렸고 심지어 제가 이이야기를 할때도

아저씨는 미친년 신발년 찻아가면서 욕하고 그랬습니다

친구가 그냥 가자고 계속 그러길래 친구는 무슨 죄인가 싶어서 그냥 나갔습니다

더이상 말이 통할것 같지않아 나오면서 크게 끼리끼리 사네?라고 말하니까

친구를 부르더군요

친구가 어쩔수없이 들어가서 저도 따라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려고 하니까 아저씨가 문앞에서 제어깨를 밀치면서 문을 아예 잠궈서

 (제가 가슴니 큰편이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쇄골옆쪽 어꺠를 치니 기분이 정말 안좋았습니다)

친구보고 너는 말이 통하는것 같다고 (이떄도 반말이었습니다)

이런예기 저런애가 하다가 학교와 이름을 물어봤고 친구는  순둥이라 그상황이 너무 긴장되고 무서워서 학교와 이름을 말했습니다

저는 밖에서 큰소리로 손님이 나이어리다고 반말하는게 맞은 거냐고 이러면서 윽박? 했습니다

 

 학교이름 알려주니까 내보내더라고요.. 그래서 더 뭔이야길 하니 싶어 그냥 왔습니다

 

친구에게 너무 미안하고 고3이라 스트레스 받을텐데 만약 그 주인들이 학교로 찻아오면

친구부터 부르니까 이미지가 나빠질것같아서 너무 친구에게 미안 합니다

대학원서접수떄 그사람들만약 찻아와서 또저랑 언쟁을 하게 된면 괜히 선생님들꼐서 안좋은 시선으로 보실것같아서 입니다.

 

  어제 사실 본사홈페이지에 항의글을 올리긴 했는데...

너무 화가 납니다

어떻게 하나요?

추천수12
반대수1
베플배병량|2012.07.22 03:01
나 베플되면 가게 찾아가 개난장 한번 떨어주겠어 글쓴이님 그가게 어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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