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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없는 여고생의 취미

빽곰 |2012.07.22 02:33
조회 1,279 |추천 6

안녕하세요

서울에 거주하고있는 한 여고생입니다

이렇게 인사하는거 맞죠 ?

으아아 글쓰는 재주가없어서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저는 유아교육과를 전공하고잇구요 현재 고2 입니다

미래에대해 무지 걱정할 시기이죠

근데 제가 정말로 한번하고 싶은거는 무조건 하는 그런스타일 이라는거죠!

힝 .. 인터넷을보다가 펠트지를 보았는데 뙇!! 맛있게 생긴 케이크가 펠트지라는 사실을알고

전 또 그거에 꽂혓죠... 그것도 엄청....

58800원이라는 돈을 펠트지에 쏟아부어서 펠트지 케익을 생산하고있어요

 

 

 

 

 

 

잔말말고 사진을 내오겟습니다

 

 

 

 

 

 

 

 

처음 펠트지를 사온날!! 뙇...

이땐 몰랐죠 펠트지가더 필요할거라는 생각을.. 

 그래서 2차구입 ... 2차에는 양모라는 새로운 것에 꽂혀서

또 돈을써버리고

 

첫번째로 만든 케익.. 디게 맛없게 생겼죠 ..

이게 진짜케익이엿다면 ... 전 안사먹었을거예요..

 

이건 두번째 케익! 고등학교는 방학식전에 쉬는시간을안주면

선생님에게 뭐라고하죠 ?ㅠ 선생님죄송합니다

그시간을틈타 2시간에 하나씩 생산햇어요 

이중하나는 친구가 냅다 가져갔어요... 

이건 집에와서만든 딸기케익과, 레몬케익 !

딸기케익은 현재 실종중이구요... 찾고잇어요..

 

 

이건 새로도전한 양모로 만든 치로 ,

치로아시나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ㅎㅎ

 

 

이아인 언니가 만들엇는데 손가락에 구멍뚫려서 피가 ...

양모라는 것을하면.. 체할일은 없을거예요 자꾸 손가락 찔려서

 

음.. 나 사진다올린거같은데 ..뭐라고하면서 가지 ??

그럼이만!!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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