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친구와 재회 했습니다~
드뎌 헤다판을 떠나네요~
헤어진후... 정말 힘들었는데...
다신 못만날것 같았는데...
저녁에 눈감고 아침에 눈뜨는게...
너무도 힘들고 고통스러웠는데...
한달여만에 다시 만났어요~^^+
붙잡을때 모진말 상처 받는말 많이 들었지만...
진심이 아니란걸... 믿고...
3주가량의 시간을 가진뒤...
연락했어요~
헤어지고 생각나서... 안부 묻는 사이는 싫다...
평생 내옆에 두고 안부 걱정 안하며 살고 싶다고~
싸우고 모진말 몇마디 들었다고... 마음 변할거면...
함께 할거란 말 하지도 않았다고...
사랑하고 보고싶다고 진심을 담아 말했더니...
여친의 마음이 움직였나봐요...
어제 다시 만났었고~ 아무일도 없듯이~
웃으면서 안아줬어요~
단순히 헤어짐으로 인한... 빈공간 빈시간이 힘들어서가 아닌...
정말... 마음속으로 이사람이다 생각들고...
놓치기 싫으면... 더 늦기전에... 연락 하세요~
사랑한다면~ 시간의 끝까지 쫒아가서라도...
진심을 전하세요~
이번 이별로 인해 배운건...
남자는 사랑앞에 자존심은 버리되 용기는 버리지 말아야 할것 같습니다~
모두 모두 모두 들~~~~
사랑하는 사람과 재회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