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여기다 글을 쓰네요.~! 진짜 용기내어 적어봐요!!!
가슴아프지만.. 그래도 제 사연을 보시고 후회없는 사랑하시라고 글한번 남겨요~
자~!
저희는 스무살부터 연애 한 커플 입니다.
중학교때 첨알아서 짝사랑으로 시작해서 결국 꿈만 같은 커플이 되었지요. 아 `~생각나네요~
정말 죽어도 여한이 없는 만큼.. 좋았었는데~ 그때로 돌아가고 싶네요~
처음에 손도 잡기 힘들고 풋풋한 사랑을 했었드랬죠~ 제가 서툴게 연애를 해서 그런지 여자 친구가 힘들
어 했어요 . 항상 연애 하면서 돈을 제가 다부담해서.. 알바하면서 커플링도 해주고 남들처럼 해주었지요.
한번 말했다가.... 그래도 니가 커피 한번 사야되는거 아니냐.. 바로 헤어지자고...하더라구요..
어쩔수 없었죠... 제가 그래도 그녀를 정말 사랑했기야.. 붙잡고 매달렸죠.. 전 너무 힘들어서...
그래도 해줄꺼 다해주고 싶어서.. 저희 누나들에게 뻥치면서 돈을 받아서... 연애 했었죠..
대학생이.. 야간 고기집알바..해서 얼마나 벌까요.. 힘들었죠.. 그래도 나아 지겠지! 미안해하겠지 하면서
너무 좋으니깐 다 감수 했습니다. 이제 군대를 가게되었습니다. ! 휴가때 나올때마다 싸우고 들어가고.
좋았던 기억이 100일휴가였던거 같네요. 맨날 싸웠으니. 그래도 그녀가 옷도 사주고 잘챙겨주고.
밥도 사주고 했습니다. 그래도 날 진짜사랑하는거 아니깐.!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제가 마니 집착해서
서운해하고 그래서 전역이 두달 남긴채..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전 또다시 잡았죠. 이제 얼마 안남아
전역인데 청천벽력같은 소리였죠. 정말 꿈만꾸던 2년동안 그시간인데 정말 이제 행복할수가 있는데..
절망했죠.. 새벽되도 전화안받고.. 누구랑 있는거 같고 정말 죽을만큼 2달에 시간이 흘렀습니다.
꿈에 그리던 전역! 이제 정말 잘해주면 다시 오겠지.! 사력을 다해 잘해주었습니다. 제가 군인이었기때문에
정말 잘해주었습니다. 일시작한다고 김밥사다주고! 사력을 다해 최선을 다해주었습니다. 친구랑 떡뽂이
집에간다고 항상가는 떡뽁이집이라 . 미리가서 계산다하고 장미꽃 한송이 아줌마한테 드리고 정말
좋아하는 김치 부침개 까지 해주고.
잘해주었습니다. 고마워서 기다려줘서..그래도 기다린거니깐. 애뜻하게.. 갑자기 그러던 어느날.
정말 친한친구에게 전화를 받았습니다. 누가 너 핸드폰번호 알려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전 대수롭게 생각안하고 있었죠.!! 이소리듣고 난 2일정도인가 새벽에 제 전화기가 불통이날정도록
문자와 전화와 하나의 사진이 첨부된 메일이 와있었죠. 딱보니깐 제 여자친구와 어떤 남자가 손잡고
있고 커플끼리 발모아 찍은사진도 있더라고요 ! 전 가슴놀래고 팔짝뛰었습니다. 이게 몬지
문자는 육두문자와 여친 놔주라고 헤어지라고 포기하라고 집착하지말라고 모텔까지 간사이라고.
정말 놀래서 죽을만큼 .. 어떻게 해야하나 동동 했죠. 그래서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너누구냐고!
일단 감정이 격해. 여자친구에게 전화했습니다. 이런 문자와 사진 전화를 받았다고..
그녀는 화들짝놀라고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전 정말 일주일동안 잠한숨도 못잤습니다.
생각을 정리했죠. 내가 군인이었고 못했으니깐. 이해하자. 더 잘해주자. 그럼 돌아오겠지.
하지만. 믿음은 깨져있었죠. 이때부터였죠. 아직 게는 절사랑한다는 걸 알고있었죠.
전 울면서 말했죠.. 왜그랬냐고.. 나 이제 정말 잘할라고 최선을 다했던건데 진심으로 왜 이런일 격게 했냐
고 말했었죠. 정말.. 전역하면서 잘해주자는 마음이 그렇게 했던 행동이.. 이일로 흐지부지해지더군요.
그러다 여자친구는 절 선택했고 나중에 들어보니깐 그랬더라구요. 여자친구게 게한테 3개월만 시간달라고
했었다고. 게도 2년동안 저랑 못해본거 3개월동안 다해보고 게한테 다시간다고 ..ㅋㅋ 이때 알았어야했씁
니다. ㅋㅋ 저는 그 소리듣고.. 저는 정말 호구인가..?? 난 병신인가..?.. 이렇게 생각했지만.
그래도 다시 군인이기에 내 잘못이란 생각으로 다시 잘해주었죠. 다른 커플들처럼 다시 싸우고 반복하고
참 많이 싸웠던거 같네요.! 칠년동안 4년은 싸운것 처럼. 제가 정말 못했죠.! 이해하지도 않았고.
정말 제행동에 문제 가 많았나봐요. 사소한걸로 많이 싸웠어요.
그러다 잘 사귀고 있는데. 또하나의 사건이 터지죠~! 여자친구가 다단계에 빠지게 된걸 알게 되었습니다.
또 저는 절망................또 차였습니다... 자기는 성공해야한다고.. 걸림돌이라고.. 그녀가 반쯤 미처있는
겁니다. 딴사람 같았습니다.. 전 다시 여자친구이기전에 사람으로써 빚더미에 앉기 전에 빼내오자
잠도 못자고 인터넷 뒤지면서 상담받으면서 헤어져도 그녀만은 빼오자. 노력했습니다.
빼내올 방법 알면 알수록 저는 어떻게 보면 남친이기전에 제 3자일뿐.. 어쩔수 없이 여자친구의 부모님
만나서 말씀드렸습니다. 제전화는 다 피하고 전화만하면 욕하는 상황이라 너같은 찌질이 모어쩌구저쩌구
자기는 성공한다고 너따위는 안만난다고 미쳐있었죠. 나중에는 고마워하겠지.. 이러면서 견뎌냈습니다.
부모님에게 알린 후 열심히 일했습니다. 친구들도 만나고 재미있게 만났죠! 아는 여자들도 만나고
놀고 살았죠. 그러다 두달후쯤 제생일 한달쯤에 그녀에게 전화가오더군요. 그래도 전 제 여자친구가
좋았죠.!! 그래도 차갑게 굴었습니다. 헤어질라고. 처음으로 제집앞까지 왔었죠. 전 적응안됬죠
이런 애가 아닌데.......... 저보고싶다고 집앞까지 찾아오고.. 전 혼란 가득이였습니다.
이게 몬지.. 내가 너무 차갑게 굴었나???.. 이정도록.. 제생일날 도시락 싸들고오고.. 전 기분 좋게 못먹었
습니다.. 이미 지친 상태였고.. 그러다 문뜩 그래도 날 생각해주는 여자는 얘밖에 없구나 다시 돌아갔습니
다. ㅎㅎ 정말 사랑한 마음이 다시 생기고 예전처럼 알콩달콩했습니다.
보니깐 빚도 있더라구요~! 그녀도 일시작하고 새출발하는데.. 빚은 안갚고 이자만 갚고 있더라구요
자기 생활할꺼 다하더라구요. 이해가안갔습니다. 바로 월급타면 돈부터 갚아야하는데..
이얘는 할거 다하더라구요 . 전 신경안썻죠 생각이 있겠지 . 그러다 나중에 부모님이 빚알게되서
갚아주었다고 하더군요........에휴..
제가 집안사정이 안좋아.. 일도 그만두게 되고 모.. 핑계지만.. 암튼! 이건 말씀드리기가 어렵네요
방탕한 생활을 합니다. 7개월동안 일도안하고 놀고 먹고 게임에 빠져서 도탄에서 헤어나오지 못했습니다.
아직도 후회합니다. 근 7개월동안 여자친구가 고생많이 했죠. 그래도 밥도 사주고.. 그러다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제 연락 다씹엇더군요.. 그래서.. 전..다시 그녀를 붙잡았습니다.
다시 붙잡고 보니깐 또 남자가 생겼더라구요.... 휴.. 이번엔 그남자랑 찍은 스티커 사진도 보게되고..
그래도 내 잘못이니깐 진심을 보여줬습니다.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젠 일도 열심히해야겠다. 게임도 안하고 다시 정신을 차렸죠.
일열심히해써 돈모아서 집한채사서 데리고 와야겠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제테크에 관심을 두기 시작하
였고 열심히 모았습니다. 월급에 90프로는 모으고 싶었는데.. 데이트는 해야하기때문에 반정도는 적금하
고 반은 생활비 및 데이트비용을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일을 그만두고... 이번엔 여자친구가
방탕한생활을하더군요. 1년반동안 일을안하더군요. 1년반동안 면접도보고 취직도 했는데. 맘에 안든다고
나오고.. 돈도 모아둔것도 없고.. 면접갈때 꾸미는걸 좋아해서 일다닐때도 항상 지각하고 그랬거든요.
늦지말라고 택시비도 여러번주고. 일도 안하니깐 용돈도 주었고 사먹으라고..
자꾸 이러니깐 아예 일할생각을 안하더군요. 놀기바쁘고.. 돈도 없는게 멀그렇게 사는지..
전 냅뒀습니다. 그 전직장에서 만든 신용카드 있는걸 알았지만. 거기서 말해봤자 자존심건드니깐..
저는 열심히 일하면서 돈모으는 재미로 살았죠. 꿈이 빨리 집살만큼 돈모아서 결혼하자였으니깐
차츰 회사에서 인정도 받고 월급도 오르고! 그랬었죠. 이제 남자 답게 사람답게 사는거 같았죠.
일도 안하고 밝은 꿈만꾸던애가 꿈도 안꾸고 있으니깐 속상했습니다.. 그러다 제가
마음 굳게 먹고 모진말했습니다. 일하라고 한심하다고 충격먹게 심한말했습니다. (항상 좋게 일하라고하면 알아서하겠다는말을 화내면서 말해서.)
충격 요법이 통했는지 일을 시작하더라구요!
부푼꿈을 꾸면서. 일하면서 그러던 어느날 ..
회사동료들이랑.. 유흥업소.. 가게되었습니다. (문란한데)
머 저는 제의지로 간거죠 핑계를 안하겠습니다. 제 잘못이죠.. 안걸리게하자라는
못된마음으로.. 정말 치명적인 실수였죠.. 술도먹고.. 술김에.. 제길.. 변명입니다. 인정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가다니는 회사는 바쁘게 돌아가는 시즌을 맞게됩니다. 새벽3시는 7시출근하고
4주동안 아니 지금도.. 게속 바쁩니다.ㅎ 저는 몸도힘들고.. 여자친구에게 신경을 못섰습니다.
노력했어야했는데.. 그사이 제여자친구는 제가 거길 간거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모르고 있었죠.
차라리 알았을때 말해주었으면.. 그때 싹싹빌고 미친듯이 했을텐데.. 게도 게대로 마음 접을라고
하는 거였나봐요..
전 모르고 일했습니다. 그러다 저에게 말하는군요. 전화로.. 못하겠다고.. 헤어지자고..
난또 뭐지.. 왜이러지.. 만나자고 했습니다.. 거기간이야기하더라구요.. 이해못한다고.. 더럽다고..
전 죽을죄를 지었네.. 큰상처주었네.. 싹싹빌었습니다. 최선을 다했습니다. 일도바쁜데 게속 만나서
달래주고 일시작한다고 안경도 사주고.. 노력했습니다. 그녀가 연락하지말라고 게속 그러고
만나면 제어깨 기대고 예전처럼하고 하더라구요. 아 잘해주어야지 일도 일이지만 너무 무관심 한게
밀려왔습니다. 게속 반복적이게 안만난다고 연락하지말라고 해도 저는 어떻게든 만나서 풀어주고
다해주고. 햇는데.계도 예전처럼하더라구요. 전모르고 풀어지는건가?. 예전처럼 게 친구만나서 놀고
근데 주말마다 연락이 안되었어요. 평일에는 연락이 되었구요.
최선을 다했죠. 갑자기 저번주 금욜날 차가워지더라구요 180도 변한것처럼 느꼇죠. 먼가 있네..
연락도 다씹고. ㅋ 또다시 주말에는 연락이안되고 ㅋㅋㅋ 아 노는 구나 신나게 ㅋ 이번주 월욜날
연락했죠.ㅋㅋ 또다시 고만하라고하고 그래도 꽃사들고 꽃배달처럼 회사로 가져다 주었습니다.
근데 복장이 완젼 이쁘게 꾸미고 있던겁니다. 제가 사준안경쓰고는 있더군요. 근데 촉이 왠지 저만날때
처럼 꾸미는 신경쓴 복장이더군요 . 꽃을 건네주고 일하면서 야근하다가 문뜩 생각이나는거에요 .
먼가 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집앞을 기다려봣습니다. 초조하더군요.. 역시....딴남자랑 키스를하고 있더
라구요.. 허리를 둘다 다정하게 감으면서....집앞을가더라구요.. 전 핑돌더라구요.. 엄청나게 충격적이죠.
제가 그앞을 지나갔죠 게 얼굴 똑바로 처다보면서 ㅋㅋㅋㅋ 그리고 정말 죽고싶었어요 아니 죽을라고 했
죠. 전화하니깐 받더라구요. 죽을라고 마지막으로 보는심정에서.. 만나자고 마지막으로 잘해줄라고했는데
얼굴보니깐 안되더라구요. ㅋ 제 통장잔액 30만원 찾아서 카드 빚갚으라고 주고 죽을라고 다버렸죠.
죽을라고 했습니다. 게는 왜 그러길래 집앞에서 기다려서 보냐고.. 왜보냐고 그러더라구요..
너죽으면 나 평생 이렇게 울건데.. 좋냐고.... 너 왜그랬냐고.. 몇일 전에
나말고 딴남자.. 다더럽다며.. 못한다고.. 남자 없다며.. 왜그랬냐고.. 내 가슴찢어지는 소리안들려??
나 너 없으면 희망도 잃고 내 꿈도 못잃는거라고.. 지금 살아도 지옥 같으니깐 죽는게 나아..
내가 너이러라고.. 일년반동안... 너... 지켜본줄알아??... 깽판치고 드러눕고.. 게가 저진짜 죽을까바..
저를 달래군요.. 집에 들어가면서 하트도하고..쟈기야 이러면서.... 가방이랑 돈은 내일준다고 하더군요.
전 도저히 아무것도 생각하기싫어서 회사가서 밤새 일했죠... 아주 열심히.. 아무생각안나게...
다음날 가방돌려받았습니다. 30만언.. 가방에있냐고 물어보니깐.. 제가 또버릴까바 안가져왔다
게좌로 보내줄게 이러더군요.. 저는 괜찮아 니 카드빚 갚으라고 했습니다. 근데.. 알았다고 잘쓰겟다고합
니다... 저는 맨붕상태로 일하고 게속 지냈습니다. 일도 손에 안잡히고.. 옥상올라가서 죽을까..
이렇게 보냈습니다. 바로 어제까지만해도.!! 너무힘들어서 친누나를 만나서 이야기했습니다.
누나가.. 하는말이.. 너 호구라고.. 그걸왜주냐고.. 딴놈만나면서 무슨 염치로 받는거야??이러더군요.
어떤여자가 그걸받냐고 넌그냥 호구일뿐이라고. 정신차리라고 너 게만나면.. 니가 돈잘모아서 집살수있
을거라 생각해 . 지금도 모아서도 힘든데 넌 줄줄샌다고. 그리고 어떤여자가 바로 딴남자만나서 키스하고
허리를 내주냐.. 이별한지 얼마나됐다고.. 너 엣날부터 알자나. 게 항상 남자로 도피처 만들고 너 버린거
니가 유흥업소간거 정말 잘못이야. 진짜 잘못이야. 하지만 걔도 이건 아니지 헤어지자고만하지 벌써
남자를 만나??? 니가봐도 몰라 ?? 게 인간성이 이거라고 딱이거밖에안되 너 여자가 자기 입술 허리
함부로 해주는줄알아?? 그것도 쉽게 ? 그동안 연락하고 있었던거거나.. 몸쉽게하는 애라고
오히려 잘됬다고 .. 니 안경하나 쩔쩔매면서 못사는데.. 너 일한지 몇년됬어 신발제데로 사지도 않고
맨날 티쪼가리나 입고. 니 관리좀하라고.. 이젠.. 이말 듣는데 정신이 번뜩 들더군요..
돈다시 돌려받으라고 하더군요. 니가 야근하고 뼈빠지게 번돈 찾아오라고. 이번기회 정리하라고
그래서 다 정리 했습니다. 미련 집착 다 버렸습니다. 제 꿈도 다버리고 다시 새로운 꿈 꾸고 있습니다.
홀가분해지더라구요!! 이젠 저를 돌아 볼라고 합니다. 그리고 치사하지만 오늘 돈 다시 돌려받았습니다.
제가 밤새 번돈 주기 싫더군요.. 그래도 아직도 후회합니다. 거길 가지말껄~~이러면서 ㅎㅎ
정말 한여자 사랑했습니다. 목숨걸정도록 사랑했습니다. 지금 죽어도 될만큼 큰사랑도 받았구요.
너무크네요. 시간이. 같이 보내떤. 추억들이~! 이제 홀가분하게! 처분할꺼에요~!
그리고 실수하지마세요! 여자친구에게 잘해주세요. 외롭다는 말 .. 무시하지마세요.. 연락잘해주세요..
아껴주세요. 나밖에 몰라라는 생각 버리세요. 일때문에 힘들다고. 이해해주겠지하지마세요. 그럴때
더힘내서 잘해주면 더좋은거랍니다. 정말 싫다고 한건 싫은 겁니다. 그녀가 싫어 하는 짓하지마세요!
오래될수록 더 챙겨야한다는 말 잊지마시고요! 여자의 눈물 그거 거짓말 아니에요 진짜에요
저같이 놓치고 후회하지말고요~! 항상 옆에있는 사람이 먼저라는걸 잊지마세요~
너무 길어서 상황에 맞게 썻는지 모르겠습니다. 오타도 있겠죠. 오타 검정도 하고 싶지만.
제가 못배워서 잘모르겠네요 ㅎㅎ 이해해주세요~!
이제야 사랑하는사람 보내줄아는 사람이 되었네요. 미저리 처럼 달라 붙었지만...
이젠 보낼 수 있을 꺼 같아요. !!! 다들 더운데 건강 잘 챙기세요~!
잘살아~~ 아프지말고! 행복해 ! 나보다더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