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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고수인 여자들의 헤어지는 단계

ㅌㅊㄴ |2012.07.23 09:00
조회 51,648 |추천 12

요즘

여자들은 일단 조건을 따지는건 기본입니다

우선

소개팅 통해서 1~3번는 예의상 만나서 주변 파악을 한다음 사귀는 거죠..

 

사귀기 시작하면서

연애의 진도는 거의 다나가고  연애진도 다나가 관계 맺고도  도망가는 여자들 많음... 명심!!!

이때

사귀면서 " 나중 우리가 헤어질때 " " 나중 우리가 깨지면 "  이러말 하는 여자들은 선수입니다

남자 경험이 많아 미리 선을 그어 놓는다거나

더 사귀어보니 이 남자 생각보다 아니다 싶을때 쿨하게 떠나기 위해 미리 말을 깔아 놓는거지요.

 

100일이 지나

특히 꽃 선물을 싫어하는 여자는 분명 선수입니다 ...이점 잊지 마세요

굴구

100일 기념으로 커플링을 싼거는 하고싶지 않다든지 아님 다음에 커플링하자고 하는 여자도 선수예요

 

나이차가 좀 나는 사람과 사귀는 사람 (5~12살 차)도

남자 등골 빼먹으려는 선수들이 많습니다  ............ 참고하세요

 

어느정도 (한 200일 정도) 사귀고

중간 정검해보니 남자가 생각보다 능력이 없다고 생각할때 이별을 말하게 되는데요

결정적인 꼬투리가 없을때에는

 

슬슬 핑계를 대기 시작하는거지요

"부모가 반대해요"  " 성격이 생각보다 xx해요" " 누굴닮아서 전 싫어요" 등등

그리곤

일주일이나 2주일 각자 시간을 가져보자고 하지요

 

이때 선수녀들은

딴 남자 만납니다

즉 슬슬 딴 남자쪽으로 관심을 가면서 남친과 헤어질 준비를 하는거지요

 

1~2주가 넘을때  위에 말했듯이 이런 저런 핑계로 이별을 고하지요

 

중요한건 여기인데요

 

남친과 확실히 끊지않고 보험으로 만드는거지요

어쩌다 안부 문자 한통 날려서  헤어져 힘든 남친이 미련을 가지게만들죠

떠나지못하게 만들어 놓고

 

그동안 딴 남자 만나보고

생각보다 아니다 싶으면 헤어진 남친에게 뻐꾸기를 날리는거지요

 

"XX 씨, XX오빠   생각이 나서 전화했어요  밥 사줘요"

이렇게 하면

또 선수녀에 낚이는 겁니다

 

       또 다시 좋은 조건의 남자가 나타날때 까지 헤어진 남자를 붙잡아 두는거지요

 

(((((  남자분들 이런 여자 조심하세요  ............ 돈날리고  마음 줘서  힘든 상황으로간답니다 ))))


추천수12
반대수26
베플kal|2012.07.23 22:23
선긋는건 더 정들어서 헤어질때 너무힘들까봐 그러는거고 커플링하자고하는게 선수냐??이사람 내꺼라는 증표만드는게 선수냐ㅡㅡ?그럼 커플링하고있는 남자들다 긴장타야겠내ㅡㅡ그리고 나이가 무슨상관인대 서로가조아서 사귄다는데 그리고 장미꽃받는거 조아하는사람도있어 안좋아하면 꽃알레르기 있나보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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