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또한 사람이고 사랑하고 있는 한 남자이며 저 또한..느끼고는 있지만
그러질 못한 아쉬움에..
또한 제 여자친구가 봐주길 원하는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희는 만난지 이제 두달이 넘어 가고 있는 커플입니다
서로 과거에 모든 아픔과 힘듬을 알며 만낫 기에 너 애틋하고 더 아껴주며
사랑하고 지내 왓지만 남자와 여자의 생각은 분명 다릅니다
길게 안쓰겟습니다..
모든 사랑하고 있는 연인 분들.. 또한 제가 지금 사랑하고 있는 S J ..
몇일 몇달 몇년을 만나면서 분명 다투고 화나고 서운하고 할날보다 행복하고 즐겁고 웃던날 들이
많앗을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꼭 그렇게 행복하고 즐겁고 웃던 날들에 타투고 서운하고 화나는 일이
한번 생기면 그 생각만 머리 속에 떠오르고.. 행복하고 웃던 날은.. 그냥 묻혀 버립니다.
대한민국 모든 사랑하고 있는 연인분들. 또한 지금 다투고 계신 모든 분들..
생각해보세요.. 분명 화난 날보다 행복한 날이 더많지 않습니까...
사랑하는 기간에 일부분일 뿐입니다.. ...
평생 사랑할 기간에 다툼은 잠깐지나가는 소나기라 생각하시고..
이쁜사랑 오래오래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SJ .. 사랑해 내 과거와 내 지금 모습을 잡아준 너야..
그런널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고 있다면 어떡해 널 잡겟어. 이번일도 우리가
평생 사랑할 기간에 잠시 지나가는 소나기잔아..
지금 힘든만큼 더 행복하게 해줄 나야... 사랑한다..
내문자 일부러 안보는거 알고 있어 걱정 되니까 답장 안해도 좋으니까 문자 봣다는거만 카톡 1 업어지게만 해줘 . 난 지금..우리 이일도 중요 하지만 우리 휴가 계획 다짯어..이따보자 안아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