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회사를 다니고있는 22살 여자구요..
사람들도 다들 잘해주시구요
같이 일하는 언니 한분계시는데 이분도 잘해주시거든요ㅠ..
텃세같은것도 없고 잘해주시지만 업무적으로 실수할때는 화내시기는하는데..
문제는 전 제가 편하고 친해지고 싶은사람한테만 말이 많아지고
불편한사람한테는 말이 먼저 안나와요ㅠㅠ 먼저 나와도 아주 어색하기도하고
여기 근무한지 4개월이 넘어가는데..
이유는 제가 내성적이기도 하지만 어릴적 왕따를 당한적이 있어서
친해지면 나중에 또 나 뒷담화하고 그럴까봐.. 그런거 때문에 마음을 닫는다고 해야하나..
답답하고 내성적이고.. 사적으로 회사언니랑 통화해본적이 한번도 없구요ㅠㅠ..
저만이런건지..ㅠ 저와 비슷한 성격이신분들은 사회생활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ㅠㅠ
제 성격이 이상한거같긴한게.. 전에 여직원들은 그만두고 나서도 여기 회사언니랑
만나고 카톡하고 그러거든요.. 근데 저만 이러니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