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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씨발 이별이 어떤거지나 알어 어떤 이들은 상처 때문에 평생 고통 속에 살어

힘없다.. |2012.07.23 13:56
조회 521 |추천 0

우리 사랑이 먼지마냥 훌훌 털어버리는 하찮은 존재였던거냐

벌써 한달째다.저번주 토요일날 카톡했는데 돌아오는건

 

"x발 나 잘되가는 사람있어.너때문에 x나 우울하다.

너 아픈거 관심도 없으니깐 제발 꺼져.

그러고 살라고 좀 나한테 연락하지마"

 

 

 

너가 이제 마음없다고 헤어지자고 하면

내가 쿨하게 알겠다고 해야하냐

넌 사랑이 그것밖에 안되는 애였냐

...너 말고 앞으로의 사랑하고 싶지 않다

 

잠을 자도 자는는것 같지 않고

길을 걸어도 똑바로 걸을수 없고

밥을 먹어도 먹은것 같지 않음을

넌 내 상처에 반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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