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노무현대통령 시해 의문을 해결하고자 바람을 가지고 계신 필명***님의 자료 글입니다.
자료의 분량상 분할 시켜서 올리게 됨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01 제목: 노통의 피 묻은 손 저작권 노무현대통령 시해 의문을 추적하고 있는 우리는 노무현대통령의 피 묻은 손이라는 작품에 특정인이 저작권을 설정해두었다는 것을 알리며 톨게이트 경광등이 진정으로 노무현대통령의 피 묻은 손이라면 저작권이 설정될 수 있는지와 누가 그러한 행동을 했는지에 대한 사실을 알리 필요가 있다고 판단이 되어 이 자료를 올려드립니다. 참고로 이 후에 통일소망님이 노통의 피 묻은 손 저작권자가 청와대 경호처의 CCTV 조작을 뛰어넘어 얼마나 더 정밀한 그래픽 작업을 할 수 있는지와 그에 대한 자료와 설명을 올릴 것입니다. 6.톨게이트의 붉은팔
사실 어떤 증명력이라던가,가치는 가장 떨어지는 자료.다만 이 자료가 알려지긴 가장 널리 알려져서 다소간의 브리핑 차원에서 언급할 필요성은 느껴 말미에 덧붙인다.
아마 상당수는 조금 봤을 자료같기도 한데 노무현이 탄 차가 톨게이트를 지나며 아래와 같은 모습이 찍혔다고 하고,위에는 실제 사진인데 아래의 경찰봉 사진으로 합성되서 은폐되었다고 널리 전파된 사진들이다.
<노무현의 피묻은 팔로 알려진 사진>
<피묻은 팔을 가리려고 경찰봉으로 합성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건 왠지 낚시성 자료같은데,본 필자가 보기엔 애초 피묻은 팔 자체가 피묻은 팔이 아니라 그것 자체도 합성으로 생각된다. 항간에 알려지길 윗사진 빨간부분이 굵게 나온 사진은 진본이고, 아래쪽 경찰봉의 사진은 합성이라며 피묻은 팔을 가리고자 경찰봉이 합성되었다는 내용을 골짜로 전파되었는데, 그냥 애초부터 위 아래 모두 합성아니냐는것이다.저렇게 가장 명백히 드러나는 경찰봉 합성을 보여주고 합성티가 덜나는듯한 윗 사진을 진본이라고 보여주면 그것이 피묻은 팔이라 믿는 사람은 그것으로 믿고,안믿는 사람은 안믿으며,객관적으로 볼줄 아는 사람들은 피묻은 팔이라 알려져있는 사진을 보고 저걸 팔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다만 저런 티 덜나는 합성과,티 조카 나는 합성으로 티 덜나는 합성을 진본처럼 유포시켜 놓으면,차후 제3의 '진짜진본'이 등장해도 저 가짜들에 의해 묻힐수밖에 없는 구조를 띄기에 저런 낚시질을 하는게 아닌가란 생각이 든다.단호히 이야기하는데 피묻은 팔이라고 알려진것도 합성이고 경찰봉합성은 말할것도 없이 합성이다.저기에 어떤 제3의 치명적 진본이 있어서 저런건지는 몰라도,저 자료들 자체는 낚시성이 강하다.물론 분노에 정신잃은 노빠들은 저 사진을 피묻은 팔이라고 주장하여 괜히 노빠들의 다른 타살설 주장까지 '인지부조화환자'들의 주장으로 매도되게하여 낙인 찍히게 하고 있으니,그 효과를 위해 자 낚시가 존재하는지도 모르는 일이다.
이상을 살펴보면 검찰 수사결과 발표자료부터 무슨 엽기 개그영화수준이요,유서는 허술하기 짝이 없어 인간 내면에 대한 통찰이1g도 안되어있는 빙시같은 조작질이요,CCTV문제점은 팔만대장경을 찍을 기세고,신문기사 작성시간이나 각종 낚시성 자료들로 인해 노무현 타살설은 사실 부정하기가 힘든 수준인것으로 생각된다.
물론 보통은 좌빨들은 노무현이 타살되었다고 생각하고,수꼴들은 노무현이 자살했다고 보는 경향이 강하다.그런데 이에 위배되는 유명인사가 하나 있는데 그자가 바로 지만원이다.물론 지만원은 민주당쪽에 의해 타살되었다고 보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음은 두말할필요 없고.
그런데 필자도 개나라당이 사주해서 일어난 일은 아닌것으로 생각되고 굳이 따지면 지만원과 견해는 유사하다.지금의 상황은 마치 간첩이 잡힌 상황과 비슷하기 때문에 그런 판단을 내린것이다.국군에 의해 간첩이 잡혔는데 간첩의 목에 독침이 꽂혀 죽었다면,이는 과연 국군이 죽였을것인가? 아니면 다른 간첩B가 죽였을것인가? 고민하는척 했지만 사실 고민할 필요도 없이 당연히 잡힌 간첩의 입을 막기위해 간첩B가 독침을 쏴 죽였다는것은 명백하고,이같은 사실은 영화를 별로 보지 않아도 자연스레 도출할수 있는 결론일것이다.
노무현도 마찬가지라고 본다.노무현을 살해하려는 동기가 강한쪽은 노무현의 비리를 캐낼 개나라당쪽이 아니라 비리를 덮어야할 진보측 입장이다.그렇다면 노무현이 타살이라면 개나라당 사주에 의한 결과였을까 아니면,진보측 사주에 의한 결과였을까? 이것역시 고민하는척 했지만 사실 고민할 필요 없는 문제로 보인다.다만 개나라당측도 딱히 보호해줄 명분까진 미약해서 그냥 좌빨과 수꼴이 쿵짝이 맞아 타살로 몰아간것으로 보이고,주도자는 개나라당쪽보단 아무래도 진보쪽이 정답인 상황이 맞는것 같다.
물론 이렇다해도 범인이 누구냐는 사실 불확실하다고 하는것이 정답이고,누가 범인이냐는 차후에 밝혀질 문제지 지금단계에서 범인이 누군지까지 지목하고 확신할 단계는 분명 아닌것 같다.허나 분명한것은 노무현의 자살의 가능성은 0.1%도 없고,범인이 누가 되었든 존니 허술한 시나리와 쌩쇼에 의해 살해당했다는것만큼은 지구가 도는것 만큼 확실한 것으로 보인다는점이다.범인이 좌빨이 되었던 수꼴이 되었든 반드시 잡아야만 한다고 본다.노무현이 좋던 싫던간에도 말이다.이 글이 범인을 잡는데 새발의 미토콘드리아만큼의 도움이라도 되길 바랄뿐이다.이상이다.
(계속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