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항상 선문하는게 일상
2. 이번에도 선문안오면 접어야지 하면서도 손은 이미 선문을 작성중
3. 상대방의 카톡 프로필 사진을 시도때도 없이 확인
4. 어쩌다 프로필에 글귀가 올라오면 "설마 내얘기인가?"하고 착각
5. 어장관리 당하는거 알면서도 좋아하는 감정을 못버리는 현실
열심히 좋아하면 선문 보내줄거 같죠?
안보내줘요
1. 항상 선문하는게 일상
2. 이번에도 선문안오면 접어야지 하면서도 손은 이미 선문을 작성중
3. 상대방의 카톡 프로필 사진을 시도때도 없이 확인
4. 어쩌다 프로필에 글귀가 올라오면 "설마 내얘기인가?"하고 착각
5. 어장관리 당하는거 알면서도 좋아하는 감정을 못버리는 현실
열심히 좋아하면 선문 보내줄거 같죠?
안보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