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고요고~
양념장만 맛나게 하면 입맛 없는 여름 입맛 잡아주죠 ^^
요리사 출신 림이의 레시피를 또 한번 카피하야 ㅋㅋㅋ
신랑이 좋아하는 반찬 하나 더 추가요~!! ㅋㅋ
림~ 나도 고마와 ㅎㅎ
역시나 마늘쫑도 찬물에 한나절 담가 짠기를 뺍니다 ^^
물은 역시 중간중간 갈아주고요 ㅎㅎ
맛깔나는 양념장은~
고추장 2, 꿀 3(요리당,물엿가능), 다진마늘, 참기름, 통깨...
요렇게 넣고 비비적비비적~~
그리고는 믹싱볼에 넣고~
요렇게~ 조물조물 ^^
역시나 끝!!
어머님께서 맛나게 잘 절여 주셔서~
여름반찬이 벌써 두개나 완성 됐네요 ㅎㅎ
히힛~
마지막 무짱아치도 지금 올립니다 ㅋㅋ
이상 똔이댁이었습니다(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