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으로 바로 들어가겠음
음슴체로 쓰고싶지만 오글거려 못쓰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노력해보도록하겠음ㅋㅋㅋㅋㅋㅋ
아줌마의 정체를 알아야 이해할 수 있을것 같아서
간략하게 적어보겠음
회사청소아줌마고 특히 화장실 담당인것 같음
회사에서는 이상한 청소아줌마라 하면 다들 아~ 그분 이람
유명함ㅋㅋㅋㅋㅋㅋㅋㅋ 4차원이아니라 좀 이상함
하루종일 혼자서 말함
화장실에서 대변누고 있으면 아줌마 혼자 웃고 말하고 난리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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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의 청소 구역중 제일 많이하는데가 화장실청소임
화장실 청소할때 화장실 이용하면 완전 뭐라함
나 (너무급해서 화장실로 직행)
아줌마 : 아이고 화장실 청소할때는 싸지마이소
이렇게 계속 싸면 나는 언제 청소할까
나 : 아:: 죄송해요 너무 급해서![]()
![]()
친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아줌마 하루종일 청소함
언제 이용해라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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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 아줌마 언제 퇴근하세요??
아줌마 : 4시 10분
친구 : (혼잣말) 아... 그래서 잔업시간에 더럽구나.......
아줌마 : (화내시며) 잔업안시켜 주니깐 안하고 가는거지!!
잔업시켜 주던지!!!
친구 : ![]()
![]()
혼잣말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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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표정이 진짜 안좋았음
그래서 너무 궁금해서 물어봤음
또 나님은 궁금한 걸 못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오늘따라 표정이 안좋으시네요 무슨일있으세요?
아줌마 : 그런것 왜물어샀노 내가 니한테 말해줄 것같나
나 : (;;;;;;;;;;;;) 그런게 아니라요.... 너무 얼굴이 안좋아 보여서요.....
아줌마 : 아이구 말하고 있는 사람한테 말을 왜거노. 참말이많네
나 : (완전당황했음) 속으로(자기도 내한테말엄청걸면서ㅡㅡ)
옆에 있던 아는 언니 : 무슨일인데?
나 : 아줌마가 표정이 안좋아보이길래....
아줌마 : 내가 더워서 그런다! 내가 시원한데서는 말잘한다
나 ,언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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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겪은 일은 아님. 들었음.
아줌마가 새롭게 파마를 하시고 오셨음
A : (예의상) 오늘따라 예쁘시네요.^^ (아줌마가 예쁘장하게 생겼음)
아줌마 : (화내면서) 뭐라구요??!!
A : ;;아;;; 오늘 파마도 하시고 예쁘시다구요..ㅋㅋㅋ
아줌마 : 그럼 내가 평소에는 못생겼다는 말입니까?!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혼자만 무안받고 웃긴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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