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미쳣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고잇는데 갑자기언니년이 와서 실수로끄고 거의 다쓰고 내가 또껏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쳣나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증나 미칠꺼같음 그래도 베톡인증은해야지
여러분알라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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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톡커님들
그간안녕하셧는지요
어제 올릴라하엿건만 할무니병문안을 다녀오느라 못썻음
죄송윻
자이제 쓰겟음
나님 짝꿍이 바뀌면 사이가 멀어질것같아 불안햇음
그래서 급한마음에
" 안바꾸면안되?
니가좋은데 저팔계 실탄말야 "
이래말해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쳣어미쳣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말해놓고 내가 당황함
짝꿍도 살짝당황함
그러더니 살짝 미소를지으심
오마이갓 짝꿍아 웃지마 심장어택
날 홀리자말란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매우당황햇음
내가 관심잇는거 눈치깔까바
" 그치 너두 내가 짝꿍하는게 더좋지 "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짝꿍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내가 질문해놓고 내가 대답함
" 응 그러타고 그래그럴줄알앗어 "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개소린짘ㅋㅋㅋ쿠ㅜㅜㅜㅜ미친년같앗을거임
나님 당황하거나 쪽팔리면 더개소리함..핳..쪽팔림ㅋㅋㅋㅋㅋㅋㅋ
담날임
헑!????????????!!!!!!!!!!!!!!!!!!!!!!!!!!!!!!!!!!
이게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웅왜 내옆자리에 팔계팔계저팔계가앉아잇는거임?ㅋㅋㅋㅋㅋ
나님 표정관리잘못함ㅋㅋㅋㅋ
" 야 너왜 여기앉아! "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랫더니
" 짝꿍이 바꾸자고햇어 "
??
저팔계가 방금 머라고 씨부림?
왓왓? 다시말해바 이개생키야
나님 무척 기분이상햇음
그래서
" 구라까지마 "
이럼
그랫더니 거짓말치는주제에 당당하게
" 가서 물어바 진짜야 "
이러는거아니겟음?
.....................
못믿겟음 저팔계가하는 말을 어뜨케믿음?
그렇게 쉬는시간이되서 옆반 나랑 같이다니는 사랑하는 친구중
앞니년이잇음 앞니가 정말크고 튀나와서 앞니년임ㅋㅋㅋㅋㅋㅋ
그친구랑 나는 정말 쉬는시간만되면 쫓고쫓기는 초원을달리는 하이에나 뺨침![]()
쉬는시간십분을 그리 뛰어다니면 땀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또 여느때처럼 그리 뛰놀다가 교실문으로 들어가는데
짝꿍과 마주침
인사하기 뻘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짝꿍이여야 말이많아짐 평소에는머..걍..머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그래도 말걸고싶음
그래서 족밝같은 다리로 문을 막음
그랫더니 갑자기 손이 오는거임
!!!!!!!!!!!!!!!!!!!!!!!!!!!!!!!!!!!!!!!!!!!!!!!!!!!!!!!!!!!!!!!!!!!!!!!!!!!!!!!!
머시!!!머다?!!!!!!!!!
그손은 나의 뱃살로 직행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하는 짓이지?헤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개당황 개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뱃살 제대로 꼬집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남정네가 소녀의 뱃살을 함부로 꼬집음?
정말 정말 창피햇음
존니소리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이 화끈거리는게느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편에서 누가 댓글에 이런거는 이뻐야지가능한이야기?이케
댓글을 달앗음
글쓴이 전혀안이쁨
이때 흔녀도아니엿음
정말뚱뚱햇음 톡커님들 지금 내가 말하는데
똥싸베기가 뚱뚱햇으면 얼마나 뚱뚱햇겟어 통통정도겟지?ㅋㅋㅋ
이리 생각할거임
정말 심각햇음 판에 다이어트성공기 이런거 많이올라오지안음?
그런거처럼 뚱뚱햇음 더군다나 키도 161~162정도여서 더뚱뚱해보임
고도비만이엿음
날씬한애들은 뱃살꼬집어도 아항ㅋㅋㅋ머그냥 연인들끼리?그런걸꺼임
하지만 나님은 뚱뚱함 뚱뚱한사람은 정말 콤플렉스고 창피할꺼임
나님 정말 쪽팔렷음
겁나소리질러댐
암튼그래서 막 욕하면서 소리지르니까 먼가 다시돌아온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그때 딱 내가
" 야 너가 저팔계한테 자리바꾸자햇다매?ㅋㅋㅋ "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아니라고햏ㅋㅋㅋㅋㅋㅋㅋ짝꿍앜ㅋㅋㅋㅋㅋㅋㅋ
그랫더니
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짝꿍아 너는 맨날 표정으로 대답하니?ㅋㅋㅋㅋ
표정이 다말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표정인데 눈썹만올라감ㅋㅋㅋㅋㅋㅋㅋㅋ
맞는데 맞다고못말하겟는그런..
그래서 나님 민망함에 짜증난다고하면서 몇대때림
그러고 내자리에앉음
기분이 매우 안조음으로 정말 조용히 잇엇음
저팔계는 내가 말이없어서 이상햇나봄
" 글쓴아 무슨일잇어? "
이럼ㅋㅋㅋㅋ
" 아니 왜 "
이랫더니
" 아니 그냥 기분이안좋아보여서ㅋㅋㅋ "
이러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케 갑자기 저팔계가 착해보임..
그리고 점점 기분이 풀릴때쯤
저팔계가 손목 맞기게임을 제안함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짝꿍이랑 모든게임을 촐싹맞고 웃기게해서그런가
남자아이들이 나한테 자꾸 게임을 하자고그럼
짝꿍이랑 하다가도 짝꿍한테 비키라하고 지들이할라함
난 너네랑하면 재미음슴ㅡㅡ
짝꿍이랑하고싶은데 짝꿍친구들이 끼어들때마다 짜증낫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암튼그래서 수업시간에 저팔계랑 게임을함
우리자리가시끄러웟는지 짝꿍이 처다밧음
나는 짝꿍이 처다바서그런가 더시끄럽고 재밋게햇음
일부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아니여도 잘논다는걸 보여주고싶엇나봄ㅋㅋㅋㅋㅋ
아 이걸 깜박함
짝꿍이랑 짝꿍이엿을때 도덕시간에 숙제해온걸 발표하는시간이엿음 자료제출이라서
컴터로 설명하고막하는데 우리자리가 창문끝자리고 화면이 문쪽에잇음
이러케임그래서 스크린쪽으로 몸을 돌려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머리만져주는걸 정말 조아함 쓰다듬어주는거말고 머리빗어주는거?
잘때 해주면 잠잘오지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변태아님 오해마시길ㅋㅋㅋㅋ
스크린을 보고잇으면 짝ㄲ꿍이 자연스레 내등짝을 보게됨
내가 이제 빗은 필수품이됫다고 햇을거임ㅋㅋㅋㅋ
내빗을 짝꿍이 매일 들고계심 그리고 그빗을항상
내머리에 꽂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머리가숫도많아서
잘꼬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는 내가빼면 꼬즌게더이쁘다고 절대빼지말라캄
근데 이번에는 머리를 빗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잠이옴..
내머리가 부드러워서그런지 술술 잘빗김ㅋㅋㅋㅋ
근데 하다마는거임 점점 잠에빠져드는데 안하니 글쓴이 매우짜증..
그래서 나님
" 더빗어줘 조아 "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어무니가 하루죙일 컴터만하고자빠졋다고 머라카네여
흑흑 아쉽게도 정말 짧지만 여기서 끝내야항듯해요..
담에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