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반판매량
7월 23일 4700장
7월 24일 5100장
7월 25일 현재 2000장
3일 총 판래량 10000장
확고한 인지도와 대중성의 아이돌그룹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거품과 과대망상으로 해외활동을 돌리다 1년2개월만에 컴백이 불러온 재앙...
b1a4나 인피니트등한테 팬층 잠식당하고 뺃김..
공식카페 회원수 25만명.. 실제 팬층은 5만명도안됨...
현실파악이 안된듯함..
큐브 홍승성회장의 2012년 소속가수들의 컴백시기 삽질과 더불어
동시다발적 컴백물량활동이 불러온 재앙...
포미닛 또한 1월컴백을 미루고 4월컴백을 하더니
무관의영광을 차지했고 음판 5만장+@의 포재기에 논란과 삽질...
후배그룹 시스타한테 1위는 물론 음악방송 마지막 엔딩무대까지도 다뺏김..
굴욕이 따로없는 망신 대망신 활동...
신인아이돌 비투비(BTOB) 또한 데뷔시기 엉성하고 관심조차 못받음
신인 데뷔 아이돌인데 가장중요한 지상파 뮤직뱅크 총 1회출연...
똑같은 의상 돌려입기 팬들 경악하고 다떠남... 제대로된 푸쉬한번없었음..
지나+ 에이핑크+마리오+허각의 활동으로인한 주축가수들의 컴백시기 삽질
이로인해 동시다발적으로 폭망...
비스트 현재 음원순위 하락과 저평가받는 상황으로인해 아이돌역사상 유례가없는 컴백전 안무연습영상까지공개..
큐브의 끝업는 삽질...
음악방송 컴백곡 또한 Midnight (별헤는밤) + 아름다운밤이 아닌
관심없는수록곡 + 아름다운밤 2곡
대중들에게 알려지고 타이틀곡보다 상위성적인 선공개곡 미드나이트를
버리고 끝없는 삽질행진...
초라하고 폭망한 성적에 컴백 음악방송을 안했다고한들 변명또한 안될듯함..
이번 5집활동 이후 또다시 해외활동 계획...
삽질에 삽질을 더한 큐브의 언플...
현재 팬들 이런 초라한 성적에 멘붕중...
쓰디쓴 침을 삼키며 2011년 픽션 성적을 들먹거리며 위안삼고있음...
2012년 비스트가 얼마나 추락할지 초미의관심사...
매니저출신 CEO는 안되는건가 의심스러울따름..
초심을 잃지 말아야되는데 큐브 대표가 많이 변했다는 생각...
팬심때문에 비스트가 여기까지 왔다는걸 잊어버리고 있는듯..
2011년까지 가장 주목받았고 잘나가던 현재진행형 인기아이돌이
이보다 더한 망신은 없는듯함...이제는 현재진행형 인기아이돌에서
자리를 내주고 한풀꺽였음..
앞으로 비스트가 받아들일 성적표가 어디까지 초라할지
초미의 관심사가 되버렸음...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해외활동 접고 꾸준하게 국내활동만 하길...
는 펌.공감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