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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주인아줌마가 날꼬신후기.

으어ㅠㅠ |2012.07.26 02:23
조회 1,613 |추천 0

여자 친구랑 술집갔는데 아줌마가 쯩검함 젊어보인다고 하지만 난 박생박사! 강냉이를집어던짐

 

박력있어보였나그런지 쯩검안해도된다면서 주문하라함

 

그래서 부대찌개랑 참이쓸 두병시켜서 여자친구랑 먹다가

 

눈이마주쳤는데 어쩌다보니 그사람많은곳에서 키스를하게됨...

 

갑자기 정신차리고보니 사람들이 쑤군쑤군대는게 들림

 

쪽팔려서 여자친구한테 "부대찌개 냄새나 씨oo아" 라고외치고

 

귀뺨대기후려갈김...

 

나가면서 아줌마한테 강냉이 또집어던짐 난 그렇게집에감

 

근데 몇일있다가 아줌마가찾아옴...어케찾아왔냐니까

 

내 박력에 반해서 아줌마가 우리집주소 흥신소에 의뢰해서 찾아내서 왔다고함...

 

식겁해서 왜왔냐니까 드라이브하자네 뒷방 창문으로 내다보니까

 

딱봐도 좋아보이는차가 비상깜박이 키고있음 

 

정신팔려서 칠렐레 팔렐레 차에 올라탐

 

차타고 한 이십분지났나 정신이 문득들음

 

"아..난 박력에죽고 박력에사는 남잔데 이게뭐하는거지 쪽팔리게..."

 

이생각이 나는게아님? 그래서 사이드브레이크뽑아서 얼굴에던짐

 

얼굴에맞은 아줌만 코피질질흘리면서 내 박력의늪에 빠져듬

 

여자친구도 내박력에반해서 사귀게됨 이거 댓글좀달리면 글더쓰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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