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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 나른한 오후네욥...

헤윰 |2012.07.26 14:17
조회 183 |추천 0

파안

 

안녕들 하세연~?

요즘따라 늘 이시간 되믄 책상에 머리박고 한?5-10분 졸다가

정신을 차리는데용...

그러다 눈팅 좀 하공...ㅎㅎㅎ

 

오늘은 궁금증이 생겨서리...ㅎ

존경하는 선배님과 점심 식사 냠냠먹고 팥빙수 먹음서

이런저런 얘기나누다 이쁜 후배 뒷담화? 는 아니공...얘기가 나와서리...

이 후배가 엄청시리 이쁘고 일도 잘해요...

제눈에는 투애니원에 산다라박 분위기 나던뎅...ㅎ

무튼...이 후배가 일도 조곤 조곤 잘하고 이쁘고...말도 잘하고 다이쁜데...

입사할때 계약직으로 들어와서 아직 정직원이 아니에요...

평가와 시험으로 정사원이 될수 있는데...

입사할때부터 꼬이면 계속 꼬이는거 겪어들 보셨는지...;;;

이 후배가 그런캐이스 된듯요...

학교도 잘나와...이뻐...일도 잘해...근데 평가가 안나와...

세상이 공평한건지...;;;슬픔 

 

또...근뎅...듣자하니 이 후배가 남자친구한테 몇번이나 차였다네요...

첨엔 이해가 안갔어요...다들...

이뻐...착해...또 상대들은 직업?스펙? 환경? 이런것두...후배에 비해 좋은건 아닌듯한데...

이유인즉슨...애가 너무 착하고 잘해주다보니...

상대방이 질린다고 해야하나...그렇다네요...

 

역시...나쁜남자...나쁜여자...가 대세인가요;;;?

 

기냥...문득...점심식사 잘 하고...그런 생각이 들었네요...ㅎ

계속 졸리니...커피 한잔 벌컥벌컥 마시고 일 해야겠어욤~

쟈 쟈~ 커피 한잔씩들 하세연~믹스커피~자판기 커피 등등으로요~ㅋ

^________________________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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