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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미화된추억 |2012.07.27 11:11
조회 3,994 |추천 4

벌써 그녀와 헤어진지 6개월이 지났는데 너무도 힘이드네요.

 

하루종일 그녀생각에 일도되지 않고 다른사람 만나기도 싫고 꿈속에 나오는 날이면 울다일어나서 부은 눈으로

 

출근을 하고 하루에도 수백번 생각하면서 수백번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만하지 가슴이 그녀를 놓지를 않내요

 

그사람이 좋아했던 음료를 먹고 그사람이 자주쓰던 말투와 행동을 아직도 하고있는 내가 한심합니다

 

시간이라는약이 왜이렇게 쓰기만한지 언제까지 이약을 먹어야 조금이라도 덜아픈날이올지 모르겠내요

 

그사람은 이미 새로운 사람이 생겨서 다가갈수도 없는데 사진만봐도 너무 행복해보이는데

 

나는 아직까지도 너무 미친듯이 보고싶습니다 보고싶습니다 볼수없기에 더 미친듯이 보고싶습니다

 

행복하지 않았으면 나쁜남자 만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루에도 수십번을 합니다

 

다시나한태 올수잇게...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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