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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타살확인 CCTV 조작

통일소망 |2012.07.27 12:42
조회 22,066 |추천 80
노무현 타살 발표한 CCTV 조작 Soul090523 (for20m) | 07.27 12:11

 

이 글은 노무현대통령 시해 의문을 해결하고자 바람을 가지고 계신 필명***님의 자료 글입니다.
자료의 분량상 분할 시켜서 올리게 됨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05. 제목: 노무현 타살 발표한 CCTV 조작
  CCTV 로 문밖에 나가는 모습이 있다고 자살인건 아니지만CCTV가 조작이면 이건 볼것도 없이 타살이다.CCTV라는것이 멀쩡히 진본으로 실제 상황을 보여주고 있었다면야 그시간엔 적어도 아무일도 없었다는것인데,그게 진본이 아닌 위조본으로 진본행세를 한다는건 그시간에 이미 일이 터져있는 후에 감추려고 한다는 논리가 성립하니깐 자연스레 도달할수 있는 결론이다. - 본 문 중에서 -   통일소망님이 올린 "Controled CCTV"라는 시해 의문 추적 자료 글을 확인 해보시길 바랍니다. 조작을 뛰어 넘어 CCTV를 조작한 청와대 경호처가 제시해야하는 자료가 명확히 나와 있습니다. 이후에 CCTV에 관련되 자료를 지속적으로 올릴 것이며 그 중에는 Controled CCTV와 같은 또 다른 자료가 제시 될 것이며 그에 대한 답변의 책임 즉 무죄 증명의 책임은 청와대 경호처에 있습니다. 저희 쪽에서 올릴 자료를 보면 청와대 경호처는 CCTV를 조작했다고 인정해버리는 것이 오히려 부담이 덜한 상황에 놓이게 될 것입니다.    
3.CCTV의 쟁점과 원본 부재의 문제
노무현이 자살했다는것과 무슨 연관인진 모르겠으나, 일단 경찰측은 CCTV를 대대적으로 보여주어 자살의 근거로 삼게 되는데,사실 이것도 따지고 보면 좀 웃긴것이다. 막말로 산에서 떨어져 자살한것이면 산에서 스스로 떨어지는 모습이 CCTV에 담겨 있지 않은한 자살의 근거는 될수 없다. 고로 집밖에 나가는 모습이 CCTV에 찍혔다고 자살이라는 논리는 성립못하는데,CCTV가 가짜라면 타살이라는건 확실히 성립한다는 점에서 사실 공개해봤자 위험만 크고 실익은 없는 자료가 CCTV인데도 저래 공개한 이유자체를 모르겠다. 어쨌든 그때 상황을 제대로 본게 없고 뒤늦게 조사를 한거라 잘은 모르겠지만 타살의혹도 있어서 CCTV를 공개한건지는 몰라도 일단 CCTV가 원본이 아니라는것에서 문제가 조카 크다. 이유를 설명하기에 앞서 경찰에 의해 공개된 CCTV영상부터 먼저 보자.

 

 

 


<화질도 개판이고 딱 봐도 뭐 이어붙인듯한 느낌이 강하다>

2분가량의 동영상인데도 문제점이 조카 많다. 일단 직관적으로 눈에 띄는게 아니 씨부럴 뭔 대통령 자택 CCTV에 저건 날짜도 안박혀 있나? 편의점 CCTV에도 날짜 박혀있는건 조카게 상식이다.

 <편의점 CCTV에도 날짜는 기본인건 상식>




말이야 바른말이지 CCTV에 날짜 안박혀 있으면 그건 의미가 없다. 날짜 없는 CCTV는 그게 언제쩍 장면인줄 알고 날짜도 안박혀 있나?  저건 분명 고의로 지운흔적으로 볼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아닌게 아니라 CCTV 오른쪽 구석에는 아래와 같은 이상한 모습이 잡힌다.

 
<오른쪽 빨간네모의 수상한 구역>

 <어둡게 하면 좀더 수상한 지역이 확실히 보인다고 한다>



 

 <그림판으로 만져보면 오른쪽 구역이 유난히 다르다>



위의 자료들은 믿거나 말거나 수준의 쇼맨쉽 수준의 자료고,사실 CCTV화면 날짜가 원래 있던게 지워졌다는 사실은 공식적 답변에 의해 확인된 부분인지라 크게 논란 삼을 내용 자체가 아니고 그냥 팩트로 여기면 된다.CCTV원본신청에 대한 답변은 아래와 같다.

 <이소리는 결국 원본 CCTV에는 날짜가 있었는데 편집하다 지워졌단 소리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커진다.애초에 저 CCTV는 적극적 자료가 아니라 소극적 자료다. 그게 뭔소리냐면 저 CCTV가 노무현의 자살을 입증하는 확실한 그런 자료의 성격이 아니라 '조작되지 않은 CCTV의 존재'를 보임으로 적어도 타살이 아님을 보이는 것외엔 존재의 목적이 없는 자료라는 것이다.   CCTV로 문밖에 나가는 모습이 있다고 자살인건 아니지만 CCTV가 조작이면 이건 볼것도 없이 타살이다. CCTV라는것이 멀쩡히 진본으로 실제 상황을 보여주고 있었다면야 그시간엔 적어도 아무일도 없었다는것인데,그게 진본이 아닌 위조본으로 진본행세를 한다는건 그시간에 이미 일이 터져있는 후에 감추려고 한다는 논리가 성립하니깐 자연스레 도달할수 있는 결론이다.   CCTV자료의 이런 성격을 이해한다면 조작되지 않았음을 보이는것에 대해 최선을 다해 입증하려 해야 정상일터인데 보다시피 별 되도 않는 변명으로 일관하여 날짜까지 편집된것만 보여주고 있는데,여기서 이미 타살 확정수준이라고 보면 무리 없다.그렇다고 문제가 여기서만 그칠까?   (계속 이어집니다.)  

 

 

 


"노무현시해 미국 다 알고 있다고 실토."

 

추천수80
반대수10
베플겨레|2012.07.28 13:47
이게 진짜든 가짜든 의심가는 부분이 있기는 하다.. 전 변호사도 하셨던 분이 정말로 컴퓨터로 유서를 작성하셨을까.. 경찰과 정부가 진실을 빨리 알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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