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안으로 들어가면 전형적인 필리핀의 풍경을 볼 수 있답니다~
여기저기 호핑투어 관련된 간판을 볼 수 있답니다~
필리핀의 전형적인 상점도 볼 수 있네요!
팔라완 엘니도는 호핑투어와 다이빙을 하려는 관광객들이 주류라고 합니다~
우리가 이용하기로 한 호핑투어가게~
여러가지 호핑투어 팩키지와 섬안내도등을 보니 여행지에 왔단 생각이 절로든다~
팔라완 엘니도도 정말 많은 섬을 가진곳이다
팔라완 엘니도는 크게 호핑투어가 4가지가 운영한다고 합니다
원래 저희는 투어 A와 투어C를 하려고 했지만 새벽에 비가 많이 온 관계로 오늘은 투어B만 운영한다고 합니다
와이파이가 된다고는 하는데 왜 제 아이폰은 먹통이었을까요^^;;
카페도 같이 운영하더라구요~대나무로 인테리어를 ㅋ 정말 로컬틱하죠?
호핑투어에 대해서 이야기듣는중~
투어에 대한 비용과 시간,섬에 대한 이야기를 듣습니다
위의 파란색이 투어 D
밑에 베지색이 투어 A
옆에 노란색이 투어 C
맨밑에 핑크색이 투어 B
이렇게 호핑투어가 나누어진답니다
호핑투어는 아침 9시부터 시작이라고 하구요
주변을 보니 엘니도타운 지도가 있더라구요~보통 해변가에 주로 숙박시설과 여행에이전트들이 모여있더군요~
저희는 어쩔수 없이 투어B를 하기로 하고 환경보호기금 200페소와 투어B 패키지 800페소로 한명당 1000페소씩 2천페소를 지불했답니다
호핑투어를 기다리면서 팔라완 엘니도바다를 보았답니다~
비가와서 흐린 하늘이 아쉬었지만 병풍처럼 둘러선 기암괴석과 맑은 바다물이 저를 기다리네요 ㅋ
다른 팀들은 호핑투어를 위해 방카에 탑승을 시작합니다~
대부분 외국인입니다~
호핑투어를 가지위해서 기다리는 다른 외국인들~
기다리면서 아침대신 시원한 망고쉐이크와 초코쉐이크~
90페소씩~
주변에 배들도 목적지로 출발~
푸른 색의 엘니도 바다를 보니 몽롱함이 좀 없어지네요~
날씨가 좋아지길 바라며~
엘니도에서의 첫 호핑투어가 완전 기대됩니다!
팔라완 여행이 이제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