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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입에서나온 가슴아픈말

pg |2012.07.28 05:52
조회 12,619 |추천 7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내가하는행동 하나하나 다 짜증이난답니다
다리가 휘청거립니다.
나를마주하고 만나는 자체가 스트레스라고합니다.
하지만 아직 내가 싫은건아니라고합니다.
그녀에게 못된말을해버렷습니다.

하루뒤에 화해를했습니다.

근데 뭔가 이미 어긋낫다는 느낌이 머리에서 떠나질않습니다 .
가슴이 시립니다.
내귀에 오빠 사랑해 하고 속삭여주던 그녀가
이젠 너무 멀게만느껴집니다 .
마음이 너무아픕니다.
이제까지 그녀와 쌓아왓던 모든것들이 무너진것같습니다 .
새벽에 잠이안와 , 그녀가 너무 보고싶어도 그 쉬운 카톡하나 하기가 힘듭니다.
다음날아침 폰을 확인할 그녀가 이런것조차 스트레스일까봐 .
그래도 한번 보내봅니다 .

그녀를 보는 낙으로 살아왓는데
이젠 좀처럼 힘이 나질않습니다

그녀를 보면 항상.  언젠간 떠날 사람이라는 씁슬함이 떠오릅니다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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