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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만봐주세요 주희야 꼭봐줘

이승분 |2012.07.28 19:18
조회 215 |추천 0
글이 두서없고 길더라도 읽어주세요 부탁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부천에사는 27살 남자 김성진 입니다..
정말 지금 미칠꺼같네요 2틀동안 잠도 안자고 먹지도 못하고있습니다...
어제는 정말 죽을생각도 했는데 마음아파할 사람들때매 그러지 못했어요
 
저는 부모님과 떨어져 산지가 오래되었고.. 겉으로는 퉁명한척 괜찮은척 해도...
정말 ..이렇게 될줄 몰랐는데.. 어떤 한 친구를알게 되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귀는동안 제가 너무 속좁게 굴어서 많이 다투고 제가 헤어지잔말도 많이 하고
심한말도 많이 하고 .. 그친구가 저에게 너무 잘해주어서.. 막대해도.. 항상 옆에 있어줄꺼같은..
그런 막연한 생각이였나봅니다..정말 저한테 잘해주던 친구였는데..저희동네에서 항상 만났는데..
역까지 마중나오라고 한걸 한번도 못했구요.. 그흔한 장미꽃 한번받고 싶다고 한걸 한번도
못해줬구요.. 그친구는 본인보단 제가 먹고 싶은거 하고싶은거.. 다하자고하고 ..
항상 저부터 생각해주던 그런 착한 친구였는데.. 제가너무 망나니라.. 잘해주지 못했네요....
사소한걸로 화내고 짜증내고.. 저는 그친구에 대해서 아는게 역곡에 산다는거.. 집까지 바래다준적이
한번도 없으니까요..그리고 그친구 핸드폰번호와 집번호. 어머님번호밖에 모릅니다..
어머님 핸드폰은 2g폰이라 스마트폰으로 바꾼다고 해서 번호바꾼건 이해하겠는데..
집번호까지 바꿨더라구요... 다툰후로 본인폰은 꺼놓구요.. 한번도 그런적이 없던친구인데..
정말 미치겠어가지구.. 뒷번호는 같을꺼란생각에.. 3자리수 0-9번까지 조합해서 전화해봤는데..
그친구네 집으로 전화를 걸지못했네요.. 아예 번호를 바꾼거같아여...
제가 너무 못나고 못해줬기때문에.. 그친구를 이해는합니다 다만 ..너무 걱정이됩니다..
무슨일이 생긴건아닌지... 그냥 차라리 헤어지자고 말을 들었으면 이렇진 않을텐데..
지금 정신이 없어서 무슨말을 하고있는지도 모르겠네여..
제가 여자를 많이 안사겨본것도 아니고.. 헤어질때 너무 힘든걸 잘아니까.. 정안주고 사겼는데
매일같이 만나다보니 저도모르게 정이들고.. 추억이쌓이고..
지금 정말 너무 힘이듭니다.. 그친구에 대해서 아는것이 없으니 찾을방법도 없구요..
그친구가 컴퓨터를 잘안하지만.. 유일하게 하는게 네이트 판보는거에요.. 이글좀 그친구가
볼수있게 꼭좀 도와주세요...그친구가 볼수 있게 도와주신다면.. 정말 ..앞으로 남배려하고..
도우며 살겠습니다 제발 ..사람하나 살린다치고 도와주십시오.......
 
 혹시 역곡사는 유주희 87년생 아는분은 카톡  hakure44로 연락좀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악플도 위로도 달게 받을게요 도와만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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