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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중구/봉산동] 대구 시내에서 가장 맛있다는 떡볶이 맛집 [두남자떡볶이]

마늘 |2012.07.29 16:28
조회 8,180 |추천 1

 

 

 

 

 

 

 

 

 

 

 

대구에 맛있는 떡볶이 집이 있다는 소식을 접합니다.

마침 대구에 놀러갑니다.

친구들과 함께 찾아가봅니다.

 

 

 

 

 

 

두남자 떡볶이.

대구 시내에 있습니다.

 

 

 

 

 

 

 

[대구/중구/봉산동] 깔끔한 인테리어에서 떡볶이와 납작만두를 먹을 수 있는 곳 [두남자떡볶이]

 

 

 

 

 

 

주소는 대구 중구 봉산동 34-11번지입니다.

전화번호는 053-426-4477 입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노란색과 검은색 의자가 보입니다.

대기시간이 길 때 앉아서 대기하면 됩니다.

 

 

 

 

 

 

 

 

 

투가이즈라는 영어단어가 눈에 들어옵니다.

영화 투가이즈가 생각납니다.

박중훈과 차태현 주연의 영화입니다.

 

 

 

 

 

 

 

 

벽에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귀엽습니다.

자리를 잡습니다.

가운데 테이블에 앉습니다.

 

 

 

 

 

 

 

 

메뉴가 보입니다.

골고루 주문합니다.

 

 

 

 

 

 

 

 

2시 40분입니다.

간식먹기 좋은 시간입니다.

 

 

 

 

 

 

 

 

물컵이 있습니다.

컵에 물을 채웁니다.

한 모금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점원이 앞접시를 가져다 줍니다.

귀여운 그림의 접시입니다.

 

 

 

 

 

 

 

 

다른 그림의 접시도 있습니다.

각자 알아서 예쁜 접시로 나누어 가집니다.

 

 

 

 

 

 

 

 

쥬시쿨이 나옵니다.

자두 맛입니다.

가수 자두와 강두는 요즘 어떻게 지내는 지 궁금합니다.

 

 

 

 

 

 

 

 

잔을 채웁니다.

매울 때 마시기로 합니다.

 

 

 

 

 

 

 

 

떡볶이와 튀김등이 나옵니다.

 

 

 

 

 

 

 

 

떡볶이는 3,000원입니다.

빨갛습니다.

맛있어 보입니다.

군침이 납니다.

 

 

 

 

 

 

 

 

 

모듬튀김이 나옵니다.

3,000원입니다.

전체적으로 노랗습니다.

 

 

 

 

 

 

 

 

납작만두가 나옵니다.

2,500원입니다.

살짝 튀겨서 나왔습니다.

 

 

 

 

 

 

 

 

납작만두는 대구 향토음식입니다.

맛이 기대가 됩니다.

 

 

 

 

 

 

 

 

포크를 나누어 갖습니다.

 

 

 

 

 

 

 

 

튀긴 오뎅이 나옵니다.

1,200원입니다.

오뎅은 잘못된 말입니다.

어묵이라고 바꾸어 쓰도록 합니다.

 

 

 

 

 

 

 

 

푸짐합니다.

 

 

 

 

 

 

 

 

납작만두를 앞접시에 덥니다.

정말 납작합니다.

 

 

 

 

 

 

 

 

떡볶이 소스를 덜어 옵니다.

함께 먹습니다.

매콤합니다.

고소합니다.

 

 

 

 

 

 

 

 

포크로 어묵튀김을 찍습니다.

앞접시로 옮겨옵니다.

사진을 찍습니다.

먹습니다.

겉은 바삭합니다.

속은 물렁합니다.

 

 

 

 

 

 

 

 

고구마튀김도 가져옵니다.

고구마는 소화에 도움을 줍니다.

많이 먹습니다.

 

 

 

 

 

 

 

 

납작만두피끼리 붙었습니다.

만두속이 터지지 않게 조심스럽게 떼어냅니다.

 

 

 

 

 

 

 

 

잘 떼어졌습니다.

맛있게 먹습니다.

 

 

 

 

 

 

 

 

제법 먹었습니다.

아직도 많이 남았습니다.

힘을 냅니다.

 

 

 

 

 

 

 

 

어묵을 반으로 접어 포크로 찍습니다.

한 입에 먹기 좋습니다.

떡볶이 소스는 매콤달콤합니다.

아주 맵지는 않습니다.

틈틈히 쥬시쿨을 마십니다.

 

 

 

 

 

 

 

 

거의 다 먹어갑니다.

배도 불러옵니다.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사람이 먹기로 합니다.

가위바위보를 합니다.

이깁니다.

다행입니다.

 

 

 

 

 

*오늘의 허세

-가위바위보 할 때 주먹외에 다른 건 내본 적이 없지.

 

 

 

 

 

 

 

 

 

 

 

 

 

 

싸이월드/네이트,다음,네이버,예스24등의 블로거로 활동한지 3년이 다되어가는,

블로거 마늘입니다. 작년 9월, 1년간 준비한 제 요리책인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가 발간되었습니다.

마늘의 요리책과 함께 요리왕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리왕이 무섭다면 요리왕이 되길 원하시는 분들께 선물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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