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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가 없는 여자.

천상을 울리는 |2012.07.29 16:59
조회 3,618 |추천 1

안녕하세요 ,

한 여자덕분에 인생이 달리진 제 이야기를 할까합니다 .

 

때는 2010년 5월 연상의 여인을 만나게됬을 때였죠 .

그때나이 23살 제인생에 첫눈에 반하는 여자가 있을까 ?..

하는 의미심정한 마음을 지니고 있을때

참고운 눈망울과 선한 인상을 지닌 연상의 여자를 만나게 됬을때

 

그마음은 하늘과 땅을 후려 처버릴만큼 심장은 뛰었죠

너무 갑작스럽게 다가가면 부담스러워 할까봐

 

2주간에 결실끝에 어렵사리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사랑은 시작이 되었죠...

 

그러고 일주일뒤.여자친구가 몸이 좋지않아 병원을 다녀왔는데

심장판막증 (피가 역류하며 심장박동수가 일정하지않는 것 ) 이라는

판정을 받아 여자친구는 쇼크를 먹을정도였고 그부모님은 더할 나위 없었죠

 

그소식을 접했을떄 아 .... 너무나도 불쌍해보였고 너무나도 안타까웠고

너무나도 보살펴주고 싶었습니다

그러고 애인은 병원에 종합검진을 받게 되어 약 7일간 병원에 신세를 지게 되었고

 

내가 과연 할수 있는게 무었이 있을까 하는마음에 병 간호를 해주는 것이라

생각 되어 매일 매일 밤을 새어 음료수 병과 함께 병문안을 가게 되었죠

 

거기서 여자친구는 마음이 더 나에게 와닿았고

그렇게 아파하는 여자친구를 보는 전 더 아껴주고 사랑을 해줘야겠다고

굳게 먹고있었죠

 

그러고 2주일뒤 큰수술이 예약이 접수가 되었고 서울아산병원이라는

전국에서 제일 큰 병원에 수술을 하러 가게되었습니다

연락을 할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전 일하는 내내 발만 동동 거리고 제발 수술이 잘진행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또 빌었죠  그러고

수술을 받게 되었고 자기의 피부를 이식을 해서 가슴을 절개를 하고 흉부가 열리면

사람은 일시적으로 죽은 몸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살아날 확률은 70%이엿고 죽을수 있는 확률이 30%가 된다고 해서

그 희박한 확률에 혹여나 어떻게 될까바 얼마나 매일밤 마다 힘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고 매일마다 문자를 했죠 폰이 꺼져도 전원키면 날라올꺼라는생각에

매일마다 힘내 화이팅하자 좋은결과 있을꺼야 라는 문자를 수도없이 넣었고

일주일이 지난뒤 중환자실에 옮겨졌다는 소식을 애인 어머님에게 전화가 걸려와서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얘가 말을 못하고 응응 거리기만 한다고 해서 애인 어머님께서

"얘가 말을 못하니까 3초 뒤에 하고싶은 얘기를 하라고 했죠"

그래서 하나,둘,셋,하시고

그다음 제얘기를 했죠

눈물을 머금고 또 삼키고 3주만에 목소릴 듣는다는 그 심정을 아마 모를껍니다

그래서 하는 얘기는 너무 많은 말이 있엇는데 정리가 되지가 않아서

일단 수술을 잘받았어 ?.몸은 어떄 ? 이라는 말만 했는데

 

그때 여자친구는 "으...응.....으....응..."이라는 신음소리와 말이 혼합이 되어

말을 하는데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 정말 눈물 참는다고 혼이 났었죠.

 

그러고 1개월뒤 병원에서 퇴원을 하고 집에서 3개월간 요양을 하게되었고

그요양하는 3개월간 저는 건설업을 뛰면서 매일같이 3개월간 집에 찾아가

병간호 하고 밤 12시 새벽1시에 집에가는 날들이 무수히 많았고

 

단하루도 빠진적이 없었던거 같았습니다

그러고 몸이 낳아지고 생활이 가능해질때 자주 마셨던 술과 각종 음식을

섭취를 하는데 병원에선 술이 쥐약이라고 하더랍쇼...

그리고 이후 1년이 지나고 2년이 되었을무렵 술자리에 항상 제가 가서

비유 맞춰주고 마시지 못하는술 한잔두잔 걸쳐 주고

여태까지 참았던건 내가 술자리에 가면 덜마시겠지라는 그 단순 무식한 생각에

2년2개월 연애간에 매일마다 자리를 꿋꿋히 지켰던 남자입니다...

 

그렇게 하나둘씩 싸움을 늘어갔고 싸움은 반복이 되고 서로가 상처주는 말 주고 받고

그렇게 하나둘씩 상처가 쌓여갔고

중간에 헤어지게 되어 3개월동안 딴여자 안만나고 기다리다

다시 만나게 되고 결국 이렇게 헤어짐의 쓴맛을 보게 되었습니다 ..

 

헤어진 가장결정적인 이유는 술이 였고 그걸로 인해 헤어짐의 결과를 맛보게 되었습니다 ..

 

그중간중간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글이 너무 길에 이만쓰려합니다

2년2개월간 저는 그녀에게 고마운건

고등학교 채 졸업못한 저를 장난스러운 말일지라도 3년안에 결혼하자는 말과 꾸준한 일을

해주었으면 좋게다는 그말에 건설업에 끼어들어 맨 밑바닥 (잡부)일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학력은 고퇴이지만 부산1군 업체 건설업에 건축시공기사로 있는 25살 남성입니다

헤어진이 한달이 되어갑니다

 

이와중에도 한두번씩 밤마다 여자친구가 연락이 오고

서로 딴사람을 만나고 있습니다

그와중에 얼마전 술자리를 했고 그러고 문자온건 오랫만에 정말 편하게 놀았다며 고마웠다죠 ..

 

여자가 독하게 헤어지자고 했는데 이러는 이유는 뭘까요 ..?

한번씩 연락오고 ...

 

더궁금하면 중요한 후기글 올리도록하겠습니다 ....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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