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고 싶은데 내가 너무 못 되서 잡을 수가 없다. 평생 니만 바라 보려고 했는데, 그 실수 하나로 이렇게 되니 가슴이 너무 아파. 내 삶의 목표가 너로 시작해서 너로 끝났는데, 지금 니가 없으니깐 내가 왜 사는지 모르겠다. 연락하고 싶은데 난 더이상 연락할 자격이 없어서 연락할 수도 없다. 니가 어제 그랬던 것 처럼 나도 가슴이 너무 아파. 못 참겠어. 아프다. 아기새야 미안하고 사랑해. 날아가지말고 다시 돌아와.
잡고 싶은데 내가 너무 못 되서 잡을 수가 없다. 평생 니만 바라 보려고 했는데, 그 실수 하나로 이렇게 되니 가슴이 너무 아파. 내 삶의 목표가 너로 시작해서 너로 끝났는데, 지금 니가 없으니깐 내가 왜 사는지 모르겠다. 연락하고 싶은데 난 더이상 연락할 자격이 없어서 연락할 수도 없다. 니가 어제 그랬던 것 처럼 나도 가슴이 너무 아파. 못 참겠어. 아프다. 아기새야 미안하고 사랑해. 날아가지말고 다시 돌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