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났습니다.
1년은 잘 만나고 1년은 만났다 헤어졌다를 무한반복하고 있어요..
얼마전에 또 한달동안 헤어져있다가 제가 잡아서 만났는데 일쥴도 안되서 또 싸웠습니다.
남친이랑 싸우면 소리지르고 남친 죽이고 싶을정도로 미칠거 같아요
이때까지 사람만나면서 소리지르고 싸운적 없습니다. 남친 목소리도 크고
니가잘못햇으니까 내가 이렇게 됐따 이런식이라서 더 화가납니다.
싸움은 쌍방과실 아닌가요?
이야기 다 풀고 그래 이제 서로 노력해보자 안아주고 해서 집에 오면
그 시점부터 분노가 일어나면서 근 삼사일동안 분노가 일어납니다.
열이 올라오고 죽여버리고 싶고 속시원하게 때리고 싶고 머리르 다 뜯고 싶어요
제 성격이 이런지 처음 알았습니다.
이 남친 네번째인데 이렇게 미친듯이 싸운적은 처음이네요..
요지는 헤어지면 또 힘들어서 찾는다는 거에요....
근데 만나면 또 왜 만났지? 하고 내가많이 참아야지 하는데
막상 만나면 이렇고 헤어지면 또 이렇고....
미쳐버릴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