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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이 티아라 썰 풀었네요

의지 |2012.07.30 17:24
조회 1,253 |추천 4

 

 

 

 

 

 

짤이 짤리시는분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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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유를 하는 20대 여자임 (나는 필력이 음스므로 음슴체와 공손체 둘다섞엇씀)

 

요즘 화영 왕따사건땜에 오유가 시끌시끌하니

나도 실제로 본썰을 풀어보겟음.. 별건아니지만 그래도 실제로보면서 느꼈던 이미지가 있음.

2년전만해도 아직 티아라는 지금정도는아니고 이제막 인기얻기 시작한 그룹이였음

그만큼 튜닝상태도 지금보단 별로인상태 ㅋㅋㅋㅋㅋㅋㅋ

2년전 딱 이맘때쯤임... 나는 당시에 서울 강남권 지역 드럭스토어에서 화장품 관련 일을 하고잇었는데

갑자기 효민이 일반인친구랑 들어오더니 향수를 막 구경하기 시작함  (드럭스토어는 향수매대가 따로 있어서 시향도 해볼수있고 고르면 새걸로도 꺼내줌)

근데 나를 부르더니 이 향수좀 꺼내달라고 하는거임. 근데 말투가뭔가 띠껍고 명령조 같아서 기분이 조금 나빴음

그래도 연예인이 말거니까 신기해서 네 꺼내드릴게요 몇ml로 드릴까여? 하니까 테스터를 짚으면서 이걸로 주세요

하더라고요 ㅡㅡ 네 손님 그걸로 드릴게요 몇ml로 드릴까요? 햇드니

" 이걸로 달라니까요 ???? "  라고 하면서 약간 승질을 내더이다 ㅡㅡ 말을 똑바로 안함. 30ml 혹은 50ml 혹은 테스터 크기의 제품으로 주세요

하면 될것을 계속 빢빡 우겨서 얘기하다가 말이안통해서 짜증나가지고 다른직원불러서 꺼내주라고 했음. 그래도 공인이면

밖에 나왔으면 좀 공손하게 말을해야지 성격부릴대로 부리는 느낌이엿음

난아직도 드럭스토어에서 가끔일하는데 저런손님은 효민밖에없엇음 ㅡㅡ 그리고 테스터는 100ml로 나오는 게 많아가지고

테스터랑 제품의 크기는 아예 별개라고 말할수 잇음. 나는 예의로 물어본건데 지는 마치 내가 말을 못알아듣는것처럼 표정이 띠꺼워서 어이없엇음

그떄 좀 어이없고 말투도뭔가 막나가는느낌이고 별로 인상 안좋앗음. 어디까지나 내얘기고 내기분이니까 내관점대로 씀.

보람과 소연은 다른날에 같이왓음. 갑자기 벤츠비슷한거에서 키작은여자 두명이 내려서 매장으로 들어왓음

어떤여자가 날부르더니 "언니 이거 어떻게하는거에요?" 하고부르길래 가서 설명해줫음 이거는 씹어먹는 비타민이에요 하고

손님얼굴을 딱 보니까 얼굴이소멸될거같은 여자가 말을 하더이다. 그여자는바로 보람.... 성형괴물이라고 욕먹던데

진짜 양악한거티날정도로 얼굴소멸상태. 하얗고 코가 분필같앗음. 그러나 말투가좀 어벙어벙.

그리고 소연은 "언니 이것좀 찾아주세요" 해가지고 내가 찾아줫음. 근데 손님이나 직원들이 좀 쳐다보는기분이느껴졋는지

보람이 소연한테 가서 "사람들이 알아챈거같아 어떡해?" 이런류의말을 햇던것같고 소연은 "쳐다보지도말고 신경도 쓰지말어" 이런류의 말을 했음

상황을보니 보람이 소연한테 뭔가 물어보는듯한느낌이 소연이마치더언니같은 느낌이엿음

그리고그후로일하면서 문근영(상당히조용하고 일반인처럼수수하게하고다님), 이민기(썡얼같은느낌으로와서 못알아볼뻔),

여자가수 선민 (조각같이예쁘게생기진 않앗지만 상당한 미모와 훈녀느낌), 강민경 (대학축제에서 자세히는못봣지만 여신느낌)등등을 보앗음

 

암튼 내썰은 이게끗임. 근데 외모적으로 솔직하게말하자면 정말 키작고, 짧은애들이였음. 왜컴플렉스가 화영에게 많은지 알것도같음.

다른멤버는그렇다 치고 효민은진짜 말투 개념없엇음 ㅡㅡ 이이야기는 어디서들은게아니라 나의 작은 이야기일뿐임...

광수가 막굴리는것같은데 꿋꿋히 열심히 연예인활동하는 그룹같다고 생각햇는데 언니들이라고 나이먹고 저렇게 방송에서까지

트윗질까지하면서 막내멤버 개무시하는건 진짜아니라고봄.. 한명도아니고 다같이똘똘뭉쳐서 탈퇴시킬기세엿음 ㅡㅡ 나도여자여서

그느낌 아는데, 똘똘뭉쳐서 집단적으로 미워하면 그누구라도 미쳐버릴수가 잇음.. 저정도면 많이 버텨낸거임..

어떻게마무리해야할지 모르겟지만...화영이.....같은여자로서 이번일이 전화위복이되어서 연예인생활 앞으로는 더잘하길 바랄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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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아닐수도 있지만 심하게 뭔가 믿음이 쏠린다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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