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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과 베니스 영화제가 선택한 여인, 조민수의 고혹적인 파격 화보!

박씨네 |2012.07.31 11:49
조회 74 |추천 0



세계 3대 국제 영화제를 석권한 거장, 

김기덕의 열여덟 번째 영화!


제 69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공식 경쟁부문 초청작

<피에타>!





<피에타>에서 김기덕의 새로운 뮤즈로 등장, 

'흑발의 마리아'라는 찬사를 얻고 있는 조민수!

그녀가 파격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베니스의 여인'을 넘어 '베니스의 여신'다운 매력적인 자태가 공개되었습니다!





조민수는 영화 <피에타>에서 

악마 같은 남자 '강도'앞에 엄마라고 주장하는 '여자'를 연기합니다.

두 남녀는 영화 속에서 혼란과 점차 드러나는 비밀을 맞이하게 되는데요...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하는 조민수는 성스러우면서도 도발적인 매력을 풍기는 여인을 연기합니다.

베테랑 연기자의 동물적인 연기 감각으로 김기덕 감독에게 '흑발의 마리아'라는 찬사를 받은 조민수!

이번에 공개된 화보를 통해 그녀의 고혹적인 매력을 약간이나마 감상할 수 있습니다.





조민수는 명화 속에 등장할법한 클래식한 의상들을 선보였습니다.

완벽한 의상 소화 능력과 카메라를 지배하는 연기자의 카리스마는 촬영 스탭들을 숨죽이게 했다는 후문!

기존의 단아한 이미지를 완벽하게 탈피하여 치명적인 매력을 자랑하는 조민수,

김기덕 감독의 새로운 뮤즈로 지명될 만 하죠? 



강수연, 문소리, 이영애에 이어 국내 여배우 중 4번째로 베니스 레드카펫을 밝게 될 조민수.

국제 영화제를 통해 한국영화와 한국배우의 위상을 세우고 오시길 하는 바람입니다.

이번 화보에서 드러난 그녀의 아름다움을 보니, 베니스 하늘 아래의 그녀 모습이 정말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9월 6일로 개봉일이 확정된!

영화 <피에타>에서의 모습도 매우 기다려지네요!

여러분도 같이 기다려 주실거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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