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디치과]유디치과 개편, but 여전히 유디치과 잡는 무리들
유디치과를 둘러싼 치협의 공방전이 치열하게 전개되는 가운데, 유디치과를 견제하기 위한
개정 의료법이 오는 8월부터 시행됩니다. 이 개정 의료법은 1인 1개소 의료기관 개설 원칙을
담은 의료법으로 유디치과 및 네트워크 치과들의 구조를 문제삼기 위한 의료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허나, 유디치과는 이 개정 의료법에 맞추고, 그동안 시스템적으로 국민들에게 불편한 면을
줄 수 있었던 면을 수정하여 구조개편을 성공합니다. 전문 프랜차이즈형 경영 체재로 개편에 성공한
유디치과는 이제 한층 더 체계적이고 국민들에게 바람직한 방향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한층 더 국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치과로써 자리매김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치협쪽이 딴지를 거는 의료법 개정에 대해서도 완벽한 대응을 한 것이죠.
하지만, 그럼에도 치협 등 일부 유디치과를 공격하는 무리들은 유디치과의
이번 개편안 역시 잠시나마 의료법을 피해가려는 꼼수로 규정짓고 확실한 근거나 증거 하나없이
유디치과를 마구잡이 식으로 공격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기득권 및 소득유지를 위해 국민들에게 치과 진료 부담을 덜어주는
반값임플란트 치과인 유디치과 등의 네트워크 치과를 공격하는 이들 치과 무리들...
이렇게 국민들에게 치과선택의 자유를 빼앗고,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해서
또 다시 치과시장을 독점하려는 행위는 분명 규탄받아야 함이 마땅하다 생각이 드네요.
국민들에 대한 생각보다는, 자신들의 밥그릇에 대한 생각을 먼저하면서
막상 자신들의 의견을 주장할 때는 이게 다 국민의 뜻이다. 국민의 의견이다 이야기하며
여론몰이를 하며 국민들을 팔아먹는 치과들이 과연 진정으로 국민들에 생각을 얼마나 하고 있을까요?
평소에 높은 가격으로 고생하는 국민들의 목소리에는 눈과 귀를 닫은채 철저히 무시해버렸던
이들 치과들이, 이제와서 자신들의 생존이 달린 문제에서는, 유디치과와 관련 한 마디 채 하지 않은
국민들의 입과 귀를 빼앗아 소통을 하고 있는 꼴이 무언가 아이러니할 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