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1st day. Tea-hwan Park. Swimming.
The 2nd day. Joon-ho Jo. Judo.
Chu-young Park. Soccer
The 3rd day. A-Lam Shin. Fencing.
The 4th day. Who's next?
We want normal referee, not blind.
We want to return our stolen wins and medals
첫날 박태환 수영 실격판정
둘째날 조준호 유도 판정 번복
+ 박주영 축구 조카 어이없는 경고
셋째날 신아람 펜싱 영원의 1초
다음은 누구냐?
우리는 장님이 아닌 정상적인 심판을 원한다.
우리의 도둑맞은 승리와 메달을 돌려줘라.
아오 진짜 열뻗쳐서 올림픽 못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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