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afe.naver.com/taracafestory/92797 (티진요) - 출처입니다
본 글은 코어 사무실에 왜 갔는지를 초점에 두는 글입니다.
이 글은 절대 거짓 선동글이 아니며, 무슨 일이 있었었는지를 묻는 진실 해명을 바라는 글입니다
따라서 분명한 증거나 확신이 없는 댓글은 자제해주십시오.
다시 한번 ㅎㅇ 트위터와 사무실에 간 것 과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앞부분)
방금전 ㅎㅇ이 코어 사무실로 들어가는 모습을 봤습니다. 누군가 여자분이 부축해줘고(언니가 아닌가 싶네요, 한쪽다리에 붕대 감고 코어 사무실로 들어가더군요.... 다리 쩔뚝거리며 들어가는 ㅎㅇ이ㅠㅠ
촬영사진은 40분정도에 찍은 사진입니다. 현재 코어 사무실에 ㅎㅇ이 있습니다. 강남구 논현동
코어사무실 앞입니다.
앞에있는건 ㄱㅅ사장이 아닌 경비아저씨입니다.
앞을 지나가면서 ㅎㅇ은 누군가랑 휴대폰으로 통화중이더군요..
얼핏 듣고있으니 ㄱㅅ왈 " 네이버, 다음 검색순위에서 지금 안나오잖아..(미소)
이제 할것 없잖아.." (웃음)
이러고 ㅎㅇ은 언니의 부축에 코어 사무실로 들어 갑니다
------------------지금 이대화는 '알아서 뭐하게'님의 글임을 밝힙니다. 출처는 위
코어 사무실 회사
+좀 더 뒤로 갔을때 이미지
+코어 위치 거리뷰
투더코어 2012.08.01 00:34
맨홀위치에서 싱크를 맞춰보면 주차된 차종 및 주차라인 열린창문 나무그림자
우헿 2012.08.01 02:14
아니!!!!!!ㅎㅇ이 코어간건 뭔가있긴한데!!!!!!트윗을 사장앞에서 썼다는거 이사진으로 증명안되는거아니냐고!!!!ㅎㅇ트윗올라온건 오후 10시 33분이고 저사진은 10시 40~50분 저밑정보샷으로봤을땐 10시 50분이니깐 이사진으로 ㄳ앞에서쓴건 증명이안되는거아닌가요?? 아 이런자료좋긴한데 안맞는걸로 엮지말고 제발 진실만 퍼뜨립싲다
이로써 트위터와 코어사무실에 들어간 ㅎㅇ과는 관계가 없는걸로 밝혀졌습니다.
---------------------------------------------------------
드디어 베톡이 됬네요.
많은 여러분들의 관심이 있는만큼 앞으로도 지속되길 바랍니다.
--------------티진요 원본자님의 댓글-------------
위에 사진촬영한 사진 본인 입니다. 원본이냐 아니냐 때문에 많이들 공방이 있는것같은데요, 휴대폰으로 촬영한사진이며 현재 제 휴대폰에 저장되어있고, 위사진은 님들 이해를 돕기위해 화영이 이름 적어둔거 입니다. 그리고 멀리서서 지켜보고 있는 남자분은 건물경비아저씨 입니다. 이미 ㄳ는 건물안으로 드러간상태이고요,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촬영시간은 7월31일 오후 10시40분~50분 사이 입니다. 여기 기자님 계시면 전한테 쪽지 주세요 원본사진 드립니다.
지금 원본사진 요청했습니다.
이럴수가 2012.08.01 02:10
저기..원본사진 진짜다.. 혹시나해서 메타정보 스샷으로 올려요..
사진 찍힌시간 보시구요.. 기종보시면 아이폰인데.. 원본작자가 올린글보믄 지핸드폰 아이폰이라고 덧글달려있네요..ㅎㄷㄷ;;
메타정보 뜨는 원본입니다.
이로써 조금은 더 확신이 가네요.
출처는 윗 '알아서 뭐하게'님 입니다.
----------------------------------------------------------------------------
다시한번 출처 표기 해드립니다.
원본사진있는 출처 http://cafe.naver.com/taracafestory/96103
처음 글이 올라온 티진요 출처 http://cafe.naver.com/taracafestory/92797
-------------------------------------------------------------------
http://news.nate.com/view/20120801n00453
ㅎㅇ 새 기사입니다.
--------------------------------------------------------------------
< 세 로 드 립 > 정확한 사실이 아닙니다. 다시한번 트위터와 코어사무실로 간 ㅎㅇ 은 상관이 없음을 밝힙니다. ----------------------------------------- < 코어컨텐츠미디어 공식입장>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화영과 김 대표는 31일 밤 11시께 서울 논현동 코어콘텐츠미디어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이들은 약 30분 간 대화했으며 화영은 이 자리에서 울음을 터뜨렸다. 과거 자신의 행동을 떠올리면서 울었다는 것이 코어콘텐츠미디어의 전언이다.
화영은 자신을 퇴출한 장본인을 만나고, 팬들에게 사과하면서 사태를 마무리하려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팬들은 여전히 티아라 멤버들과 코어콘텐츠미디어를 비난하고 있다.
단독 인터뷰] 화영 “방금 사과글 올리고 사장님께 사과드리러 가는 중이에요”
2012-08-01 09:27:59
"방금 전에 사과글 올렸어요. 지금 사장님께 사과 드리러 가던 중이에요."
7월31일 오후 10시30분에 서울 강남구 논현동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사무실 인근 거리에서 화영과 그의 쌍둥이 언니 효영을 정말 우연히 마주쳤다.
기자는 당시 차를 몰고 가던 중이었는데 두 자매를 발견하고 차를 멈췄다.
평소 기자와 안면이 있던 효영과 화영은 무척 밝게 "기자님 안녕하세요"라고 환하게 웃으며 인사했다.
'어디 가?'라는 묻자 화영은 "방금 사과글을 올렸어요. 사장님께 사과드리러 가는 중이에요. 사장님께 너무 죄송해서요. 저에게 얼마나 잘 해 주셨는데요"라고 말했다.
다소 안타까운 표정을 짓자 화영은 "왜 그러세요. 전 괜찮아요. 저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라며 밝게 웃어 오히려 기자를 당황케 했다.
화영은 또 "저 (김광수)사장님 원망 하지 않아요. 사장님이 저에게 얼마나 잘 대해주셨는데요. 오히려 저 때문에 이렇게 큰 피해를 드려 죄송할 따름이에요. 그래서 사과드릴려고요"라고 했다.
이후 화영은 언이 효영의 부축을 받으며 사무실로 향했다.
한편 화영은 7월3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팬 여러분 이제껏 사랑해주셨는데 실망만 안겨 드려 죄송하다. 이제 그만 멈춰 주시고, 앞으로 더 성숙하고 발전된 모습들을 기대해달라. 그동안 걱정 끼쳐드려서 죄송하다. 코어콘텐츠미디어(소속사) 식구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글을 올렸다.
화영은 이날 김광수 대표는 에게 "왜 이렇게까지 일이 커졌는지 모르겠다. 죄송하다. 사장님과 멤버들 회사 식구들 모두에게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에 대해 김광수 대표는 화영에게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뮤직뱅크' 무대에 오르지 않겠다고 한 것이 큰 잘못이다. 방송사 시청자 팬들과의 약속을 어긴 것이다"며 화영에게 '방송 펑크'가 계약해지의 결정적 사유였음을 재차 강조했다.
김광수 대표는 "'뮤직뱅크' 펑크 이전까지는 팀에서 탈퇴시키거나 뺄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어쩌다 이번 일이 이렇게까지 왔는지 모르겠다"며 안타까워했다. 이어 김대표는 화영에게 "향후 다른 회사에서 가수로, 래퍼로 더 큰 무대에서 성장하기 바란다"고 덕담을 했다.
한편 화영은 지난 30일 '돌출행동'을 이유로 소속사 측으로부터 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다.
이재환 star@
이게 진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단독]'티아라' 화영 부친 류 모씨 "죄송합니다" 첫 심경 고백
현재 화영 본인은 물론 화영 가족들도 언론과 접촉이 일체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화영 아버지 류 씨는 유일하게 이투데이와 통화를 통해 화영에 대한 착잡한 심경을 "노코멘트" "죄송합니다"라는 두 마디로 대신했다.
"죄송합니다. 할말이 없습니다"
최근 걸그룹 티아라에서 방출된 화영의 아버지가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화영 아버지 류 모 씨는 1일 오전 이투데이와 통화에서 "죄송하다"란 말만 남기며 논란의 중심에 선 화영 사태에 대해 극도로 말을 아꼈다.
김광수, 사무실 찾아온 화영에게 ‘故 채동하 언급’
[ 아츠뉴스 김하얀 기자] “화영에게 故 채동하 이야기 들려줬다.”
1일 티아라의 소속사 측은 “화영과 그의 언니 효영이 저녁 10시 57분에 예고없이 김광수 대표를 방문했다”며 “김광수 대표도 당황스러웠다”고 전했다.
이날 김 대표는 화영에게 “SG워너비에서 故 채동하가 팀을 탈퇴한다고 했을 때 채동하에게 SG워너비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설득했었다”며 팀 탈퇴 이후 1년 반 만에 비통한 소식을 접했던 당시 느꼈던 안타까움까지 허심탄회하게 들려줬다.
화영은 이같은 김광수 대표의 말을 듣고서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랩을 알게 해줘 감사하다. 힘들어도 나만의 길을 한 번 가보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대표는 “손가락 길이만 다를 뿐 모두 내 자식들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화영과 티아라가 아파하는 모습에 나 또한 아프고 슬프다”며 “어느 공간에 있는 화영이를 도울 것”이라 말했다고.
또한 김 대표는 “나를 만난 후 화영이 트위터에 심경고백 글을 올렸다는 것은 억측이다”고 해명하며 “화영의 말처럼 이제 그만 멈춰줬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