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실망이에요. 오늘 동생이 군대 휴가를 나왔어요 휴가로 부모님 뵈러 가는거였는데, 오늘 버스가 밀려서 늦은거에요. 비행기 출국시간이 9시55분이였고 저희가 공항에 9시14분쯤에 도착을했어요. 체크인하러 갔을땐 20분이였어요 근데 체크인 데스크가 끝난거에요 그래서 걱정하고있는데 어떤 여성직원이 해주시겠다해서 달려갔어요. 거기서 이제 체크인을 하는데 동생이 케냐를 가려고하는데 케냐는 여권 만료기간이 6개월이상 이여야 갈수있...다는 거에요. 근데 직원 분들이 가능하면 갈수있게 다시 알아보겠다고 하셔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담당자라는 분이 오셔서 처음엔 도와주는척 하다가 직원한테 저희가 5분늦었다는거를 들은거에요( 출국40분전에 체크인을 해야된다내요). 그때부터 태도가 너무 달라지시는거에요, 열심히 노력하는 직원들한테 우리앞에서 태우지마! 태우지마 이러는거에요...그리고 우리한테와서 못태운다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여권에 대해 물었죠 원칙상 이런건 알려줘야되는거 아니냐고 근데 자기들은 책임이 없다는 거에요 여행사가 알려주는거지 그래서 개인 책임이라는거에요. 여행사한테 콘플레인을 걸으라고 자기들 문제 안될꺼같으니깐 막대하는거에요, 근데 제동생이 여행사 안통하고 대한항공에 집적 전화해서 예약한건데. 집에 돌아왔는데 너무 화가나서 이런글을 올리게됐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