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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플레이마켓 1회 후기! 한국전자상거래연합회 주최 : 코코블링이 참가했던 플레이마켓

코코블링 |2012.08.01 02:35
조회 44 |추천 0

 

 

 

 

 

 

 

 

 

 

한국전자상거래 연합회 주최! 제 1회 플레이마켓 홍대 걷고싶은거리 편 후기 :-)

 

코코블링 참가후기 : 새로운 형태의 프리마켓, 플레이마켓!!

 

 

ⓒ 윤메이의 메이즈데이

 

 

 

 

 

 

 

 

 

 

 

안녕하세요! 윤메이입니다! :-)

 

 

흐흐 지난주 토요일, 홍대 걷고싶은 거리에서 열렸던 제 1회 플레이마켓에

우수소호쇼핑몰로 코코블링이 참가했었다고 말씀드렸었는데요! :-)

 

 

 

이날 너무나 무더운 날씨임에도 플레이마켓에 직접 찾아와주신 분들이 많으셔서

몸은 피곤했지만 즐겁고 신났던 날이었답니다. ㅎㅎ

 

 

 

 

오늘은 그날의 후기~ 사실 바빠서 사진을 많이 못찍어서ㅋㅋ

생각보다 볼 것 없을 지도 모르지만 !!

 

오고싶으셨지만 못오셨던 분들을 위해 풀어드릴게용! ㅋㅋ

 

 

 

 

 

 

 

 

 

 

 

 

 

 

 

 

  

 

 

사실 하루 종일 너무너무 바쁘고 정신없어서~

 

또 이런 행사는 처음 참가해보는터라 제 한몸(?) 추스르기도 힘들어서 ㅋㅋ

사진도 함께 했던 지니가 찍어준 것들이 대부분이고 ㅎㅎ

위의 사진들은 플레이마켓 공식페이스북에서 당일날 촬영된 사진들을 담아온 것이에용~

 

 

플레이마켓은 한국전자상거래연합회에서 주최하는 정기적인 '마켓'인데요.

중고품을 파는 프리마켓이 아니라, 우수 소호 쇼핑몰들의

판매상품들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보고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곳이면서,

공연과 전시 등의 문화행사도 함께 진행하는 새로운 형태의 마켓이에요!

 

 

 

매달 장소가 정해져있는 것은 아니고, 홍대, 호수공원, 가로수길 등 많은 분들이 찾는

핫플레이스에서 열릴 예정인데 이번 제 1회 플레이마켓은

 

홍대, 걷고싶은 거리에서 열렸답니다. :-)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의류, 액세서리, 슈즈 잡화 등은 물론

각종 핸드메이드 제품, 아이디어 상품 쇼핑몰들도 참여했답니다. 

 

 

 

 

 

 

 

 

 

 

 

 

 

 

크크 이건 여담인데, 박원순 시장님도 이렇게 응원메시지를

 

페이스북으로 직접 보내주셨답니다!! :-)

 

 

 

한국전자상거래연합회 대표분의 실명은 살짝 가려줌 ㅋㅋ

 

 

 

다음 2회 또는 3회 때에는 혹시 박원순 시장님도

깜짝 방문을 기대해봐도 되려나 ㅋㅋㅋ

저희 협회분들은 다들 기분좋은 김칫국도 마시고 있습니닷 ㅋㅋ

 

 

 

플레이마켓 공식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playmarket.co.kr 

 

 

 

 

 

 

 

 

 

 

 

 

 

 

오전, 열심히 준비 중인 코코블링! ㅋㅋ

 

 

자리는 제비뽑기로 배정을 받았는데요.

 

코코블링은 끝쪽에 배정받았는데 바로 뒤쪽에 벤치들이 있어서

중간중간 놀러온 분들이 쉬고가실수도 있고 저희도 짬짬히 쉴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요렇게 깔아보고 저렇게 깔아보고

 

 

전날 다 연습삼아(?) 미리 깔아봤는데도 막상 또 여기와서 까니까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ㅋㅋ

 

 

아 정말 플레이마켓 나간다고 하니까

코코블링 믿고 각종 진열대와 제품들까지 적극 지원해주신

거래처 사장님들! 제가 평소엔 언니들이라 부르고 있는 우리 왕언니들~ ㅎㅎ

 

너무너무 감사하고 사랑해요 ㅎㅎ설렘

 

 

 

 

 

 

 

 

 

 

 

 

 

 

 

 

 

 

 

 

 

 

 

 

 

 

팔찌 외에도 귀걸이, 반지, 목걸이는 물론

지갑, 신발 등 정말 바리바리 들고 나갔지용^^

 

 

코코블링이 개인업체로는 가장 많은 상품을 들고 나갔던것 같음!! ㅎㅎ

 

 

이왕 많이 들고나간거 많이 팔고 오려고 가격도 엄~~~~청 착하게!!

 

 

 

 

 

참, 아래 깔린 예쁜 테이블보는 우리 네일요정 지니가 직접 골라서

끊어다 준 거랍니다! 민트색, 노란색 테이블보~~

다른 어떤 업체도 이거보다 이쁜거 없었다능! 역시 네일요정이얌 ㅋㅋ

 

지니는 이날 스텝으로도 자원해서! 성심성의껏 너무나 열심히 도와주어서

제가 또 넘넘 감격했더랬어요 ㅠ.ㅠ ㅎㅎ

 

 

 

 

 

 

 

 

 

 

 

 

 

 

 

 

 

 

 

 

 

이 날 오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또 코코블링을 기존에 많이 들어오셨던 분들도 다 아시겠죠! ㅎㅎ

 

 

예고드린대로 사이트 미업뎃 상품들, 이날 플레이마켓에서만 만날 수 있던 제품들을

엄청 착한 가격으로 데리고 나갔었답니다.

 

 

위에 보이는 아이들중 이날 반응이 좋았던 아이들은 아마 코코블링에 업뎃도 될거같아요^-^

 

 

 

 

 

 

 

 

 

 

 

 

 

 

 

 

 

 

 

 

 

 

 

 

 

코코블링 하면 역시 원석팔찌 아니겠어요?!ㅎㅎ

 

 

이 날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딱 하나뿐인 원석 팔찌들도 있답니다.

 

이 날 득템해가신 매의 눈 고객님들~ 역시 보는 눈이 남다르셔:-)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신청받았는데요! ㅋㅋ

 

 

사실 너무 바빠서 홍보(?)를 잘못해서 참여율이 그닥 높지 않음 ㅋㅋ

 

 

 

쓴분들 거의 다 당첨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ㅋㅋㅋㅋ

 

 

 

이거 당첨자분은 8월 5일에 코코블링 홈페이지에 고지할거에용^.^

 

 

 

 

 

 

 

 

 

 

 

 

 

 

 

 

 

 

 

 

 

아 이 날 진짜 너무더워서

 

땀을 한바가지로 쏟고~ 원래 저 땀띠 잘 안나는데 ㅋㅋㅋ

 

애기때도 땀띠 한번도 안났었는데

 

이 날 집에 와보니까 배에 땀띠 나있더라고요!!

 

 

 

이 날 진짜 지니랑 둘이서 완전 음료수돼지들..

 

 

거의 미친듯이 이온음료, 비타민워터, 아메리카노 돌아가면서 각자 열잔씩은 먹었는데

땀으로 다 쏟아내니까 화장실도 안가고 싶더라고요 ㅋㅋ

 

 

둘이 나중엔 거의 탈진 상태 ㅎㅎ

 

 

 

 

 

 

 

지니야 정말 미안하다 ㅋㅋㅋ

 

언니 잘못만나서 고생하고 ㅋㅋㅋ 스릉흔다♥ ㅋㅋㅋㅋ

 

 

 

 

 

 

 

 

 

 

 

 

 

 

 

 

 

 

 

 

이 날 예쁘게 나름 하고 가려고했는데

 

너무 더워서 땀을 계속 쏟는 바람에 둘 다 지치고 ㅋㅋ

 

얼굴 돌볼 여력이 없었음 ㅋㅋ

 

 

 

원래 입고간 원피스는 오전에 이미 땀을 너무 흘려서 ㅋㅋㅋ

 

사진에서 입고 있는 원피스는 저날 당일 플레이마켓에서 만원 주고 구입한 아이랍니다. ㅎㅎ

 

 

-_- 다른 업체 앞에서 저거 입고 졸지에 모델해줌 ㅠㅠ

아줌마들이 저 입은거 보고 몇장씩 사가더라고요 ㅠㅠ

 

어머님들 원석팔찌도 보고가시지 ㅠㅠㅠㅠㅠㅠ

 

 

 

 

 

 

이 와중에 지니는 팔뚝이 왜 저리 얇은걸까요..

 

ㅋㅋㅋㅋ

 

 

 

 

 

 

 

 

 

 

 

 

 

 

 

 

 

 

 

 

 

 

 

 

 

 

사실 이 날 무엇보다 가장 의미있고 제게 자랑하고 싶었던 건

 

바로 여러분이었어요!!

 

 

 

블로그에서 보고 왔다며~ 멀리서 춘천에서, 대전에서, 천안에서,

절 보러와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하고 전 진짜 이것만으로도 이 날이 너무 뜻깊었어요!

 

블로그에서 만난, 스쳐지나갈 수 있는 인연인데,

저의 댓글들을 보면서 마음 다잡고 취업에 성공했다는 분부터

코코블링 도용한 쇼핑몰 관련해서 적극 도움을 아끼지 않고 아는 교수님과 변호사분까지

소개해주겠다고 발벗고 나셔주셨던 분,

친구와 함께, 남친과 함께, 엄마와 함께, 아니면 혼자 씩씩하게!

 

너무나너무나 무더운 날이었는데, 저 하나 응원해주겠다고

멀리서달려와주신 분들 너무나 감동했습니다. ㅠㅠ

 

정말 울컥해서 눈물이 날뻔했답니다. ㅎㅎ

 

저 대뜸 손까지 잡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고백하고있음 ㅋㅋㅋㅋ

 

 

 

 

 

사실 제가 요새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모르는 사람들 입에서 저에 대해 제가 모르는 이야기가 오르내리고... 

블로그를 왜 했을까 쇼핑몰은 왜 했을까 내가 잘못살았나

도망가고싶고 잠수타고싶고 별별 생각을 다했었는데,

이날 절 이해 달려와주신 분들 보면서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더 열심히 묵묵히 절 응원해주시는 분들 기운만 받으면서

블로그도 더 열심히 할거고 쇼핑몰도 더 열심히 할거에요!

 

그게 여태까지의 저였구, 그게 진짜 나니까. :-)

 

 

 

코코블링을 홍보할겸, 고객분들께 착한 가격으로 코코블링 제품 소개할겸

나갔던 플레이마켓이었는데,

 

오히려 제가 더 큰 힘을 얻고 돌아왔답니다. 감사해요!

 

 

 

 

 

 

 

 

 

 

 

 

 

 

 

 

 

 

사진은 다 찍지 못했지만 다들 모두 한 분 한분 저 정말로 기억하고 있어요.

이 날 오셔서 제게 말은 못했지만 돌아가셔서

프리마켓왔었다고 방명록에 글 남겨주신 분들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제가 혹시 이 날 바빠서 잘 챙겨드리지못했거나,

서운한(?) 마음이 들게 해드린 부분이 있으신 분들 모두 제 마음 아시죠??

 

저 더위먹었던거 ㅋㅋㅋㅋ 이날 오셔서 보셨었잖아용 ㅋㅋ

 

 

스릉합니다 두근

 

 

 

 

 

 

 

 

 

 

 

 

 

 

 

 

 

 

 

 

 

 

히히 무튼 많은 분들이 오셨었던 플레이마켓!

 

재밌고 즐거운 경험이었어요.

 

이 날 와주신 분들도 모두 그런 소중한 추억이 되었길 바래요!

 

 

 

 

 

 

사실 체력적으로는 너무 힘들어서 ㅋㅋㅋㅋ

 

저 이날 하고 다음날 뻗고

 

아직까지 좀 여파가 있음 ㅋㅋㅋㅋ

 

 

 

 

 

2회도 참가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임 ㅋㅋㅋ

 

 

 

다음 플레이마켓은 코코블링이 아니라

우리 싸이블로거 친구들과 함께 참여하는 플레이마켓은 어떨까 생각중이랍니당. :-)

 

 

 

 

 

다음에 또 하면 꼭꼭 또 오실거죠?! +_+ ㅎㅎ

 

 

또 재미난 소식 있으면 잽싸게 들고 올게요!

 

 

 

 

 

 

 

 

 

 

8월의 시작입니다!

 

2012년도 이제 하반기네요. :-)

 

우리 모두 더위 따윈 이겨내고  파워업! 하도록해요~~

 

 

 

 

 

곧 뷰티리뷰로 만나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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