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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푸드 버X킹 나를도둑년으로 만든 점장과 직원

인생은정직... |2012.08.01 03:24
조회 1,591 |추천 11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흔녀 예요

 

지금 저는 매우 어이가 없음으로  음슴체로쓰겟음.!

 

나는  버x킹에서 1년 넘게 근무한 크루였음.(우리 똑똑한 톡커님들은 어딘지 알꺼라고 생각함)

 

근무하면서 점장님도 3번이나 바뀌고  다른 크루들과 정이많이들어서

 

그만둬야지 그만둬야지하면서1년 넘게 근무를하게되었음.

 

첫번째  두번째 점장님과 매니저님과 정말 친분한 사이였기도 하고 따로 사적인 자리에서 만나서

 

같이 술도 마시고 즐겁게 알바를 하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3번째로 바뀐 점장이 새로 들어오고  제가 입사할때 비슷하게 들어온  아줌마 크루 분이있었음

 

정말 화가나서 아줌마라고 부르기도 점장이라고 부르기도 싫음.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

 

저는 일주일에 한번 빼고 근무를 다하는 크루엿고  매장에서 바쁘다하면 대타도 뛰어주는 크루엿음

 

나는 정말 가슴에 손을 얹고 정말 매장에서 일하는걸 즐거워했던사람임.

 

그러던 어느날 일이 터짐,  그날은 내가 근무하는 날도 아니였음 갑자기 친한 매니저님이

 

오전에 근무자가 없어서 나와주실수있냐고 물으심, 그래서 나는 누구있냐고 몇명있냐고 물어봄

 

물어보니 아줌마 한명과 매니저님 이랑  장애인크루 한분이 있다고 하심

 

그래서  나가기로함 돈도 벌고 매니점이랑 친하기도 해서  망설이지도 않고 알겟다고함.

 

매장에  영화관과 놀거리도 많고 하여 아침부터 손님이 많음 ,

 

어김없이 카운터에서 주문을 받고있었음 (아줌마크루는 보드 밖에 못하심 <햄버거 만드는곳>)

 

그래서 아침부터 원카운터를 보고있었음 그러고 중1로 보이는 5명이서 얘기를함

 

"치킨버거 세트 5개요 "  그래서  다섯개를 주문함

 

여기서 어떤 아이는 카드로 , 어떤아니는 현금, 다 따로 계산함,

 

그리고 나서 매니저님과  휴식시간때문에 교대를함

 

근데 한아이가 와서 계산을 안했다는 거임 , 그래서 나는 아까 옆에있는 친구가 계산햇다고 했는데

 

안했다는거임 그래서 계산을 함,  그리고 나서 또 오더니 알고보니  계산을 햇다고함 ,

 

이때부터 솔직히 기분이 별로 좋지않았음 버럭버럭버럭버럭그래서  반품을 해주고 ,  쉬는시간이 끝나고

 

계속근무를 함,   이날 나는 3시 퇴근이였음,  2시정도 점장이왔음, 근데 갑자기 나를 부르는거임 읭?

 

그래서 나는 무슨일이지 하고 점장에게 갔음

 

근데 갑자기 무턱대고 왜그랬냐고 물어봄 

 

점장: 왜그랬어 ?

나: 네 ? 뭐가요??

점장: 왜 돈 꺼내갓어 ?

나: 무슨말이 예요 ?

점장: 다 들었어  너 포스(돈통)에서 돈끄내갔잖아

나: 뭔소리예요 ,제가 왜 포스에서 돈을 끄내가요  <-여기서 약간  승질이났음

 그때 근무하고있을떄는 말했듯이 매니저 , 나 , 아줌마 ,  장애인크루 4명이있었고

매니저는 은행 잔돈 바꾸러 갔었고 매장에있던건 아줌마와 나 장애인크루 였음,

여기서 이 아줌마는 나를 아니꼽게 보심 맨날 자기가 하기싫은거 나한테 다시키고

쓰레기 버리는것도 밥먹고있는데 "쓰레기좀 버려줘 , 내가 이런걸 어떻게하니 ?"

그래도 이때는 그래서 나이도 우리엄마뻘이시고하니까 알겟다고  항상 내가해드림

이런씩으로 얘기하심 ㅡㅡ 저번에는  내가 쉬는날때 같이 일하는 크루언니년과 내 뒷담화를

햇다함  이 언니년도   매장에서 얘들사이에 유명함  '우리 일하는동안에 이년한테  뒷담화 구설수에 안오른얘가없다고함'  그렇게 아줌마와 언니년과 내 뒷담화를 깟다함. 그후 이일을 내가 알게되었고

내 남자친구 이야기 부터 시작해서 , 친구 이야기 , 가족이야기를 들먹거리고면서  욕을함

그년 曰"걔 남자친구는 잘생겨서 왜 그런얘랑사귀는지 모르겠어요~"

아줌마 曰"걔친구들보니가 다 발랑까지게 생겻어" 이러면서 이야기를하고 나중에 부모님 얘기까지 햇다함 그걸  같이 일하는 친구에게 들었음, 그래서 저번에 아줌마한테 얘기한적이 있음

저없을떄  제 얘기 딴사람들이 하지마시라고 (그것도 아줌마배려해서 퇴근시간까지 기다려서 둘이있을떄 얘기했는데 괜한 배려였음 ㅡㅡ )

 딱 그때 느낌이 왔음 저 아줌마가 점장한ㅌㅔ 얘기한거구나 하고

-다시 점장과 이야기로 돌아가서 -

점장: 포스에서 돈끄내가는걸 누가봤대 

나: 누가요 ?  누가봤는데요 진짜 안가져갔어요 왜 사람의심하세요 누가그랬는데요

점장: 누군지는  말못해주고 가져갔다며 니 가방에서 돈 있는거 확인했어 시치미떼지마,

나:제가방까지 열어보셨어요 ?

(여기서 오늘 나는 엄마에게 옷 주문한게있어서 입금해야되서 5만원을 받았음 그래서 내 지갑속에는 58000원이있었음

원래있던 8천원까지 , 총합혜서 58000원이있었음 )

 

점장: 아니 그냥 가방위에 올려져있던데 ? (그게 말이됨? 내가방속 내지갑속에 있어야 될돈이 왜 가방위에 올려져있음? ㅋㅋㅋ 아 어이터지네 )

나 : 지갑속에 있어야 될돈이 왜 올려져있을까요? 누가 꼭 꺼내본거같네요 ㅡㅡ 그리고 아무리 점장님이라도 남의  사물함안에있는 가방을 왜 뒤져요 ?  나한테 얘기하고 보셨어야죠 그리고 그 돈 오늘 엄마한테 받은 거거든요 정 못믿겟으면 전화하세요 그리고 CCTV는 폼인가요? 돌려보시면되잖아요

점장 : CCTV 녹화가 안대고있어서 못돌려봐  누가그런지는 모르겟지만 (  꼭 내가 햇다는듯이 비이냥거리면서 말하는데  나는 CCTV 어떻게 만지는 줄도 모름 그리고 점장매니저 룸 들어 가지도않았음 ㅡㅡ)

나 :  꼭 제가 햇다는것처럼 들리는데요 ? 그리고 왜 저한테 물어보시지도 않고 의심하세요? 아니 의심하는게 아니라  확신하고있으시네요 ? XX어머님이 그러든가요 ?

점장 : .... 아무말없음

나 : 만약 XX어머님이 그런거면 저도 가만히 있진않을거예요 진짜 제가 여기서 1년넘게 근무하면서

그리고 인생살면서 남한테  부끄럼없이 살았는데 왜 여기서 제가 도둑년취급이나 받아야하죠 ?

점장: 그래서 어떻게 하고 싶은데  그만둘꺼니 ?

나:ㅋㅋㅋ 진짜 어이가없으시네요 그럼 제가  1년넘게 근무한 크루도 못믿는 곳에서 계속일해야되나요 ?

어떤 누가 도둑년 취급받고 일하나요?ㅋㅋㅋㅋ 그리고 점장님 저 얼마나 보셧어요 ? 오늘까지 5일째아니세요 ? ㅋㅋㅋ 5일보시고 사람판단하고  그러시는거 아니예요  저 아줌마 작정하고  나한테 그러시는데

내가 아닌거 밝혀지면 정말 둘다 가만히 안둘거예요 그리고 당사자도 없는데 그딴식으로  의심하고 남의 가방 그렇게 열어보는거 아니예요  ㅡㅡ (욕이 목구멍까지  올라왔지만 참았음 나보다 어른이고 그런이유로)

그러고 난 후 퇴사 하면서  종이를 작성하는데 눈물이 너무 많이 나는거임

 내가 이딴곳에서 1년넘게  일하면서 다녔구나  ㅡㅡ 이런생각을 하고 있었음

근데 퇴사이유에  점장과 XXX아줌마 크루가 나를 도둑년으로 의심해서 ㅡㅡ 이딴매장 근무 못하겠음 이라고 씀 근데 점장이 종이를 찢고 다시 쓰라는거임 ㅡㅡ   학업을위해서 라고 다시쓰라는거임 ㅋㅋㅋㅋㅋㅋ

너무 어이가없어서  난 못쓴다고햇더니 그럼 그냥 가라는거임 ㅋㅋㅋㅋㅋㅋ

거기서 완전 폭팔해서 소리질렀음

"씨x 존ㄴ ㅏ  X같은 매장 진짜 사람을 도둑년으로 만들고 지X이야 씨 X "

이러고 버스 타고 집으로 오는길에  버스안에서 폭풍눈물을 쏟았음...

엄마랑 아빠한테 말하지니 속상하실꺼같기도 하고 그래서 말도 못하고 ...

 

조카 인생 그따구로 살지마  나XX 점장 년아  (종종 대가리에 리본조카 큰거 하고 근무함)

 

그리고 ㅅㅂ 아줌마년아 인생그따위로 살지마    미친X아

 

아줌마 년  한XX (이름이 조카 특이하고 뚱떙이임 가끔카운터치겠다고 개김 미친X)

 

톡커님들 이년들 콩밥매길수 있는 방법없나요 ?

 

<정말... 이글 안묻혔으면 좋겠네요 ... 너무 억울하고 어리다고 만만하게 보는데 진짜 답답하고

눈물만나요 너무 억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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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읽어보고 다들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다시 매장에가서

신발이랑  제 물품 다챙겨왓어요 솔직히 신발 매장에서 일하면서 산 신발이라서 필요는없지만

그딴 매장에 제 물품 냅두는것도 정말 너무 아까운거 같아서  가지고 왔어요 .

  그리고 점장x 있길래 당신  무고죄로 고소할꺼라고 그렇게 말한마디 던지고

미친듯이 웃고왔어요 . 그리고  내일 아침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무고죄에 대해서 잘생각해보고

본사에도  컴플레인 걸고 연락할라고 합니다 . 다들 감사드려요 ! 우리 톡커님들 짱사랑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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