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육아라에 대응하는 우리들의 자세

광수는 자꾸 '사실이 아니다' 라는말로 묻으려고만 하는데

 

꼴에 쉴드쳐준다는 녀석들은

 

'보이는게 다가아니란다'드립, '사실을 말하고싶지만 참는다'드립(의치훈 듣보 나대지말라고ㅇㅇ '내가 대단한것도아닌데 왜이리 쫒아다니며 욕들하는지'랬지? 그래 너 그냥 찌끄레기니까 트윗에 티아라 관련글 올리면서 아는척 허세좀부리지마 가소로움ㅋㅋ) '화영이 빽믿고 설침,톱스타병 걸림' 드립이나 치는바람에 "왕따 설"은 "왕따"가 되어버림.

 

 

또한 정말 루머라면

 

왜 화영을 퇴출시켰을까?

 

돌발행동 때문에?

 

그렇다면 화영은 왜 무대에 서지않겠다고 돌발행동을 했을까?

 

정말 사실이 아니라면 퇴출이아닌 하나의 해프닝으로 끝냈어야하는게 아닐까?

 

광수가 화영을 퇴출시킴으로써 육아라가 화영을 왕따시킨것을 인정하는 꼴이 되어버림.

 

 

 

그러니 이번 화영왕따사건은 80%정도 사실이라 봐도됌

 

문제는 과연 눈에보이는것처럼 화영이 비련의여주인공인가? 인데

 

어쩌면 정말 우리가 모르는 내막이 있을지도 모름

 

 

쉴드인들은 "진상을 알면 악플러들은 부끄러워 몸둘바를 모를것이다" "티아라 디스를 후회할것이다" 라고 하는데

 

전혀 후회는 없을것이고 설상 그러한 내막이 있다해도 육아라에 대한 반감또한 변함없을것임

 

왜?

 

육아라는 이미 화영왕따사건을 넘어서 개개인의 추악함이 드러났기 때문에.

 

그렇기에 혹여나 네티즌이 몰랐던 사실이 밝혀진다한들 티아라는 해체가 마땅하고 맴버들은 방송활동을 중단해야 하는게 맞음.

 

 

그러니 광수는 그만 묻으려하고

 

다시한번 기자회견을 열어

 

화영왕따를 인정하고

 

맴버들 전원이 고개숙여 사과한뒤

 

그룹해체+방송활동을 중단하는것이 이번사건의 참결말이라고 봄

 

 

 

하지만 광수는 그러지 않겠지?

 

시간은 정말 무서운거니까 시간이 흐르다보면 정말 광수바람대로 묻혀지겠지?

 

하지만 그렇게 냅두기엔 티아라가 너무 더럽고 광수가 너무 얄밉지않음?

 

 

 

그러니까 우리는 앞으로

 

음악방송을 보다가도 티아라가 나오면 4분동안만 채널을 돌리고

 

예능프로에 티아라가 나온다면 아무리 좋아하는 예능이라도 그날 하루 시청을 포기하고

 

티아라가 나오는 드라마역시 시청을 중단하며

 

더이상 노래방이나 엠피로 티아라노래를 부르지도 듣지도 말고

 

티아라가 광고하는것들 또한 사지말고

 

 

 

되려 티아라를 묻어야 함

 

 

 

 

 

난 행여라도 이번사건이 광수바람대로 묻히고

 

티아라가 아무일도 없단듯이 활동을 이어나갈까봐 벌써부터 짜증나고 소름끼침...

 

마치 지연몸캠 터지고 묻힌뒤 지금활동중인것처럼..

 

제발 티아라(+광수)의 만행과 추악함이 잊혀지지 않았으면 좋겠음..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