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천공항 급유시설 매각 결정 (출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7301332101&code=950201
2. 저축은행 비리 은진수 권력형 탈옥
관련 기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62514
3. 박지원 원내대표 체포영장청구
관련 기사 : http://news.kbs.co.kr/society/2012/07/30/2511639.html
관련기사 : http://economy.hankooki.com/lpage/stock/201207/e2012073016223592480.htm
꼼꼼하신 가카는 이런 귀신같은 타이밍은 절대 놓치지 않습니다. (티아라사건, 올림픽..)
오늘에 일어난 어마어마한것들... 민주당, "은진수 권력형 탈옥 즉각 최소하라 "저축은행비리로 복역중인 은진수 30일 가석방, 민주 'BBK무마 의혹제기'
민주당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은 은진수 전 위원의 가석방을 부당한 권력형 탈옥으로 규정하고, 즉각 취소하라고 요구했다. 또한, "각종비리로 사법처리를 받은 MB측근들의 현 수감현황을 밝힐 것"과 BBK 가짜 편지 조사 후, "검찰이 은진수 전 위원을 자주 불러들인 이유를 밝히라"고 촉구했다.
▲ 은진수 전 감사원 감사위원 ⓒ연합뉴스은진수 전 감사위원은 권재진 법무부 장관의 승인을 거쳐 30일 가석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은 위원은 부산저축은행으로부터 거액을 받고 감사원 감사를 무마시킨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1,2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추징금 7천만 원을 선고받았고, 2011년 5월 30일 긴급체포된 후 지금까지 서울구치소에 수감돼 있는 상태다. 또한, BBK가짜편지의 열쇠를 쥐고 있는 인물로 여겨졌다.
지난해 2월부터 시작된 부산저축은행 비리 수사에서 은진수 전 감사위원, 이명박 대통령 인척인 김재홍 전KT&G 복지재단 이사장과 청와대 김두우 홍보수석, 이철규 전 경기지방경찰장 등이 구속 기소됐으며, 이광재 전 강원지사와 정형근, 김택기, 이화영, 최연희 전 의원, 김해수 전 청와대 비서관은 불구속 기소된 바 있다.
민주당 법사위원들은 "아직도 저축은행 피해자들의 원성과 절규과 가득한데 비리를 저지른 대통령 측근이 교도소 문을 나오려 하고 있다"며 부당하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들 앞에서 친인척, 측근 비리를 사과했다"며, "사과문을 작성하던 그 손으로 가석방을 승인했고, 국민 앞에 조아리던 그 머리로 친인척의 권력형 비리를 개인비리로 축소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 검찰이 발표한 BBK가짜편지의 관련도표 ⓒ연합뉴스민주당은 이번 가석방을 BBK 무마를 빼놓고는 설명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은 전 위원은 BBK 가짜편지 사건의 핵심인물로, 그의 입에 BBK 가짜편지의 실체가 달려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단지 MB 최측근이기 때문에 이런 대우를 받았다고 보기에는 석연치 않다"며, "올해 4월 급작스런 상고포기, 기결수로는 최고등급인 S1등급의 즉각적 부여, 수감생활 중 각종 혜택, 양복을 입고 다녔다는 의혹, 그리고 형기가 채워지자마자 결정된 가석방"을 근거로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