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참고로 저의 아이는 문메이슨이 아니랍니다!!
제 아들을 소개합니다.
이름: Mason Clifton
생일: 2011년 5월 (15개월)
메이슨은 한국인 엄마랑 반한국인 아빠한테서 태어난
3/4 한국인, 1/4 미국인이에요.
저희 가족은 현제 미국에 살고 있구요~
이 정보들이 참고가 됬으면
첨부터 오해 안하실텐데
제가 글을 올리는게 부족한 탓이었습니다.
그럼 구경하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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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더운 날씨에 밖에 나가기 정말 힘들어요.
챙겨야 할것도 많고..
아이가 살 타지나 않을까 걱정도 되고..
그래서 집에만 있으면
정말 할 것 없고..
갇혀 있는 느낌이에요.
뭐...
요즘엔 제가 학교 다니고 일하다 보니
남편이 메이슨을 하루종일 본답니다.
불쌍한 아빠님..
그래도 아내 써포트 해주느라
군소리 안하고
너무너무 착한 아빠님..ㅎ
메이슨은 엄마 보는 시간이
하루에...
평균 4시간..
제가 어쩌다가 그렇게 바빠버렸네요.
이것도 제가 일하는 곳에서 쉬는 시간에
짬내어 써봐여^^
메이슨 첨으로 수영장 간날~~~
첨엔 어색해 하다가 쪼금씩 적응했어요.
지금은 아빠랑 미국 독립기념일
퍼레이드 보는 중...
저희 마을에 이날 퍼레이드가 가장 유명해요!!
앞집에 사는 피클즈랑 노는 중,
이날 사과를 같이 먹었다는....
메이슨이 가장 좋아하는 과일은 "나나" 랍니다.ㅎㅎ
혼자서 밥먹는 것도 좋아해요
좀 주위가 더러워져서 그렇지..
아빠님과의 데이트를 위해서
메이슨을 제 사촌 동생들한테
맡긴 날이에요^^
사촌이모가 찍어준 사진들..
자기 옷에 주스를 흘려서
이모꺼 옷으로 갈아입었데요~ㅎ
메이슨은 엄마가 집에 오면
"안나~"
라고 부르면서 저에게 뛰어와요.
그러다 또 넘어지고..
빨리 못 뛰면 천천히라도 와야지...ㅎㅎ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저는 문메이슨이 누군지
검색하고 나서야 알게 되었어요.
담부턴 헷깔리지 않으셨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