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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살인마 2기★★★ -3탄- 양주 여중생살인사건

임용창 |2012.08.01 15:04
조회 14,568 |추천 10

 

 

파안 실드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래 이런글은 악플먹을 각오하면서 쓰는거랍니다..

 

무튼 여러분 그동안잘지내셨나용..?흐흐

 

저는 자료를찾고.. 좀 노닥거리면서 있었답니다

 

오늘내용은 좀 허술하고 자세하지도않긴하지만 .. 재밌게봐줫으면합니다.

 

지금 티아라사건이 말이아닌데.. 좋게끝났으면좋겠구요..

 

런던올림픽 한창인데 좋은성적 거두길 바래요~기도

 

 

 

 

 

 

 

 

 

 

 

 

 범인은 형이 살고있는 공동주택에 가끔 들르며 같은 주택에 살고 있는 강 양을 유심히 지켜봅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일하러 나간뒤 보호자가없단걸 알고 범죄를 저지르길

결심합니다.

 

사건당일

 

범인은 형이 살고있는 공동주택현관문을 두드렸는데 이때 문을열러나온

 

강 양을 본 뒤 숙소로 돌아가 식칼을챙기고 다시 형을찾는척 현관문을

두드립니다.

 

그리고 다시 나온 강 양에게 식칼을 들이대며 위협을가해 집밖으로 끌고왔습니다.

 

집밖 2~30 M부근에서 범인은 강양을 눕히고 강간을 시도했는데, 이때 범인의 팔이 느슨해지자

강양은 이를뿌리치고 달아나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범인은 달아나는 강 양을 뒤쫗아 등에 칼을꽂았으며 강양은 살려달라며 외칩니다.

 

그리고 달아나다가 목,배,가슴 등에 13번이나 칼에찔려 쓰러졌고

범인은 피를흘려쓰러진 강 양을 발로마구짓밟고 유유히 자기 숙소로 돌아옵니다

 

쓰러진 강양은 과다출혈로 자기집근처에서 결국 사망합니다

 

경찰에게 잡힌 범인은 처음에 '한국말을 할줄 모른다'라며 뻔뻔하게 선량한 외국인행세를하다

'어린애가 욕을해서 화가나 찔러 죽였다' 라면서 거짓말을 늘어놓고 경찰이 DNA감식을 한결과,

혈흔, 증거물들을 늘어놓고 추궁하자 자백했습니다

 

계획된 범죄로 밝혀졌는데에 불구하고 범인은 끝까지 우발적살인 이라고 우겼다고합니다

 

2008년4월20일

 

범인은 무기징역선고를 받았고 범인 '빌리 가스 준 패럴' 은 현재 대전교도소 (글쓴이사는곳 대전 ,ㅡ.ㅡ..)

추천수1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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