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말이 있다.
남자 셋이 모이면, 계급을 정하고
여자 셋이 모이면, 편을 가른다.
정말 왜 니편 내편 편가르는지 이해가 안됨.
여자들 90%는 그러는 것 같음.
원래 여자의 DNA가 편을 가르는 것을 좋아하는 것인지...
남자 친구랑 싸울때도 흔한 주제가 "오빠는 왜 내 편 안들어줘??' 라고 하고 투정부리는게 현실.
실제로 여자 많고 편가르는 분위기 회사의 부서에서 살아남기 진짜힘듬.
숨 한번 기침한번 잘못하면 바로 편갈라서 쑥덕쑥덕...
... 이해가 안됨...
물.론. 안그런 여성들도 있겠지...
극.소.수 겠지만.
그런 여성 정말 찾기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