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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수가 오열한 이유는? <피에타> 포스터 촬영 현장 영상 공개!

경서현 |2012.08.01 17:46
조회 108 |추천 0




2012년 제69회 베니스 영화제 공식 경쟁부문 출범작!

<피에타>의 포스터 촬영 현장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세계적인 거장 김기덕 감독의 열여덟 번째 영화로 화제를 이끈 피에타.

더불어 공식 포스터의 그 파격적인 모습도 주목을 받았는데요.

조민수와 이정진의 변신을 구경할 수 있는 <피에타> 포스터 촬영 현장,

함께 보실까요?





포스터에 쓰인 메인 컷이자, 장안의 화제를 불러 일으킨 그 장면!미켈란젤로의 3대 조각품인 '피에타 상'을 완벽 재현한 조민수와 이정진입니다.'악마같은 남자'와 '엄마라는 여자'의 모습이 아름답게 녹아 있네요.



이정진님은 "피에타"에서 모든 것에 버림받은 듯한 캐릭터를 연기했다고 합니다.포스터 촬영 현장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재해석한 모습으로 나오는데요.굉장히 어려운 컨셉임에도, 자연스럽게 소화하셨습니다! 
<피에타>에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도 멋있지만,메이킹 영상에서 조근조근 말씀하시는 이정진님도 너무 친근감 있고 멋지세요~!

 



아름다우신 조민수님ㅠㅠ외롭게 살아가는 어떤 사람한테 어느 날 나타나서,그 사람을 흔들어놨다가, 갑자기 휙 사라지는.. 캐릭터를 연기하십니다.
흰 소복과 수심이 가득한 얼굴, 기도하는 포즈...완벽한 마리아의 모습 입니다!



조민수와 이정진의 소름 끼치는 내면 연기는,촬영 스태프들의 감탄과 찬사를 자아냈다고 합니다.박수갈채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 있네요ㅋㅋ!조민수님 표정연기 포텐 폭발!!!
이렇듯 배우님들의 다양한 모습을 보니 영화 <피에타>에 대한 기대치가 점점 높아져갑니다ㅠㅠ




특히 조민수님의 눈물연기를 불사한 폭발적인 몰입은,

스탭들로 하여금 "세포 하나하나에서 막달라 마리아가 느껴진다" 며

"소름이 끼친다" 라는 찬사까지 나오게 만들었답니다.


<피에타>의 조민수는 정말 파격, 충격, 소름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여지껏 이렇게 매혹적이면서도 사연있어 보이는 여인 본 적 있으세요~?



조민수&이정진의 파격 변신, 미친 연기력이 돋보이는 영화 <피에타>!!9월 6일 개봉!!
아직 영화를 보기까지는 한참 기다려야 하는 만큼~ㅠㅠ포스터 촬영 영상으로 그 갈증을 달래보아요!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v984eDklB64DlkD4iB2DS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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