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이 KT의 리더로써 큰 영향력을 행사하네요
이석채 KT 회장이 중소기업과 동반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박수를 주고 싶습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들간의 경쟁으로 많은 피해를 보고있는 중소기업들이 있는데 이석채 KT회장의 동반성장 전략을 보니 속이 시원해지네요.
KT 이석채 회장이 KT를 이끄는 CEO로써 영향력도 적지 않을터인데 말이죠..
얼마전 중소기업중앙회가 제주 롯데호텔에서 개최한 리더스포럼의 정책강연에서 KT 이석채 회장은 대기업의 무분별한 영역확장이 중소기업의 경영을 악화시키는 가장 큰 원인이라는 속시원한 한마디를 날렸는데요
KT 이석채회장이 대기업 임원들의 갑을관계식 사고를 꼬집은 것이 무척이나 통쾌합니다.
이석채 회장이 한 말중에 인상깊은 것은 중소기업이 좋은 제품을 공급하지 못하면 대기업도 살아남을 수 없는데 마치 대기업이 도움을 주는 것처럼 중소기업 직원들을 부리고 관리하려고 한다고 말한 것입니다
정말 맞는 말이죠? ㅎㅎ
KT 이석채 회장은 앞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기 어려워도 중소기업들이 진출하기 힘든 하이테크 사업에 집중하겠다고하는데요
중소기업과 경쟁하기 보다 협력하는 관계, 그리고 도와주는 관계로 가려는 KT 이석채 회장의 상생전략이 마음에 듭니다.
그동안에도 KT 이석채회장은 이런 상생경영에 앞장서온 걸로 아는데요
예를 들어 KT는 2010년에는 중소기업의 기술과 자원을 빼앗지 않고 중소기업과 경쟁하지 않겠다는 ‘3불(不) 정책’을 발표했고 또 2011년에는 소프트웨어산업 지원을 위해 중소업체와 글로벌 시장에 함께 진출하겠다는 ‘3행(行) 정책’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대기업이 자기 간판을 내세우려 하지 말고 하이테크 포지션을 취하든지, 대기업이 도움을 줘 중소기업의 생산성을 높이도록 하는 것이 진정한 동반성장이라는 KT 이석채 회장의 뼈있는 한마디가 많은 중소기업에게 힘을 실어주게 되길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