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제목이 자극적인 가요...ㅋㅋ
말 그대로 입니다.
헤어지면서 울고불고 잡고 온갖 추한 꼴 다 보였어요..
헤어진 이유는 한 번 싸우면 서로의 주장만 내서우는 것에 지쳐서
남친이 헤어지자고 했구요...
같은 회사인데,
이미 마음을 다 정리한건지
모든걸 저와는 관련 없게 바꾸어 버렸죠..
집. 동호회. 등등...
그래서 저에 대한 마음이 떠난 건 같아요..
근데 이사람 처음에 저 많이 좋아했거든요.
그래서 전 다시 이사람 꼬셔보고 싶답니다.ㅋㅋ
머 당연히 처음보다 볼꼴 안볼꼴 다 보여서 어렵다는거 알아요..
근데 어떻게 하면 다시 이남자 꼬실수 있을까요...?